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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5부 : 슬픔은 형식이었고, 행복이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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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백 : 일생동안 읽어야 할 백권의 책

일당백 : 일생동안 읽어야 할 백권의 책

Күн бұрын

Пікірлер: 119
@user-se7jp5wq8t
@user-se7jp5wq8t 4 жыл бұрын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감정이 이성을 지배하면 인간의 폭력성이 표출된다는 박사님이 말씀이 요즘사회와 일맥상통하는것 같습니다
@richardkim9004
@richardkim9004 Жыл бұрын
저도 많이 공감하네요 이성을 너무 무시하고 감성이 넘처 사실도 무시하니 팩트란 말도 유행하네요 공감됩니다
@hide8497
@hide8497 3 жыл бұрын
사람에겐 밑이란 없다는 말이 키치로부터 나를 해방시켜 주는 것 같은 말인 것 같다 참 홀가분한 기분이다
@eunicey8348
@eunicey8348 2 жыл бұрын
토마시가 가벼움을 없애서 무거워진 게 아니고 그냥 가벼움에서 가벼움을 걷어냈다는 게 참 멋지게 다가왔습니다
@jalnuri
@jalnuri 6 ай бұрын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arcreativedev
@arcreativedev 2 жыл бұрын
목에 걸린 가시와 같다라는 대목에서 정박님의 울컥함에 한참을 공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sskey
@sskey 4 жыл бұрын
정미녀님의 생각이 당연하다고 느꼈습니다. 정영진님, 정박님 사이에서 시청자가 궁금해 하는 것을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영진님께서 중간에 비유를 해주신 것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박님의 설명은 당연 최고입니다. 1부부터 5부까지 정말 잘 봤습니다. 3부까지 읽고서 혼자 해석하는데 힘이 많이 들었으며 일주일동안 전전긍긍했습니다. 해설을 들으니 해석을 이렇게 할 수 있으며 여러번 읽고 싶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user-uu6kg9mf6h
@user-uu6kg9mf6h 4 жыл бұрын
감사해요-~~정바,프로,미녀~~~구중에 정박님 젤 감사~~
@anyn0551
@anyn0551 4 жыл бұрын
넘 웃겨요. 참으로 진정으로 멋진 3분의 조화 환상 입니다 항상 좋아요.
@user-vw1wc4xo8r
@user-vw1wc4xo8r 4 жыл бұрын
여한 없는 사랑....목에 걸린 가시를 빼내고 하고 싶은 그런 사랑일것 같아요 영진님의 해석이 참 적절하다 느껴집니다 항상 감사하게 듣고 있습니다 세 분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user-oz6kd4ir2c
@user-oz6kd4ir2c 4 жыл бұрын
역대급이었어요.좋은 방송 너무 감사드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갱춘기 정박님의 갬성표출부분이 편집되었다는 점? 세 분 너무 사랑합니다~~
@blenderjang6085
@blenderjang6085 4 жыл бұрын
슬픔을 행복으로 채워가는 사랑을 아직 해보지 못해서.. ㅎㅎ 좋은 책과 즐거운 대화였습니다~
@treessummer7537
@treessummer7537 4 жыл бұрын
팟빵듣고 또 보러 왔어요!
@Juin
@Juin 4 жыл бұрын
함께 사회를 사는 이들을 향한 관용적 태도에 대해 생각에 잠기게 하는 주제였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woody3893
@woody3893 4 жыл бұрын
정말 감사해요 정박님 이야기 하나하나 생각할 내용도 풍부했고 너무나 감사해요. 정프님 재밌어요 정미녀님 귀여워요!!!
@user-zo1rs3ir3z
@user-zo1rs3ir3z 2 жыл бұрын
오늘 또 다시듣으면서 많이 울었네요.. 단순히 소설의 내용을 이해 하기에 앞서 제삶에 빗대여 생각하면서 느끼는게 많습니다감사합니다. 정박님
@user-pg5ou9iy8j
@user-pg5ou9iy8j 4 жыл бұрын
담담히 듣다가 마지막 12~13분 폭풍처럼 감동과 전율이 느껴지네요. 슬픔은 형식이었고 행복이 내용이었다... 부터 시작해서.. 와.. 감사합니다. ㅠㅠ
@chaechae7447
@chaechae7447 4 жыл бұрын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고1때 읽고 이해를 못하고 이제껏 살았는데 다시 읽어봐야겠네요 그리고 정프로!여기 왜있어? 놀랐잖아 구글이 나를 이리로 이끌었어 반가워어~
@kyoungsuglee595
@kyoungsuglee595 4 жыл бұрын
이틀에 걸쳐 1부터 5부까지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user-gy4ip8rg2o
@user-gy4ip8rg2o 2 жыл бұрын
감사합니다 속 시원하게 들었습니다 이책을 읽고 누군가와 끓임없이 대화하고 싶었었는데 제 주위에 읽은 사람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마음이 흡족합니다
@psyche105
@psyche105 3 жыл бұрын
사랑하는 것들은 자선을 베푸는 것이 자체의 기쁨일 수 있지만 행복중 남에게 인정 받고 싶어지는 근본적 욕구 때문 절대 선 은 쉽지 않다 참된 인간적 친절이 절대적인 순수성과 자율을 가지고 나타날 수 있는 것이오직 어떠한 힘도 갖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것이다 인류의 참된 진실된 호의를 베푸는 참인것은 절대적 약자에게만 가능하다 약간 적에게 베푸는 친절이 진짜 친절 인간의 가장 도덕적 시험 근본적 시험 도덕적 시험은 인간들에게 내맡겨져 있는 것들 에 대해 행하는 것들이다 주인에게 절대복종하는...케레닌이 진짜 사랑을 아는것... 테레사의 그 깨달음이 진실이네요 슬픔은 형식 행복은 내용..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user-eg2yn3xc1n
@user-eg2yn3xc1n 6 ай бұрын
영상 보고 책을 읽으니, 이해가 안 되던 부분이 이해가 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user-km2xr3ce6o
@user-km2xr3ce6o 2 жыл бұрын
1부부터 4부까지 홀린듯 들었네요 뒤늦게 알게 된 일당백을 소올메이트 삼고 있습니다 나머지 방송들도 열심히 들으면서 내면을 살찌우는 호강을 해야겠어요~ 느무 감사합니다~~
@sangwookshin4483
@sangwookshin4483 4 жыл бұрын
월선이용이 무당의딸과 이루어 질수 없는사랑 사랑의 평행선에서 여한이 였다ㆍ 목에 걸린 사랑이다ㆍ너는 나에게 테레스 토마스의 가능성 사랑의 목에 걸린가시~~^^ 토지의 사항 여한이 없다 시랑하지 앓은 사랑에게 돌아오고 사랑하는 사람은 결혼을하고 나방나비 재셍의 의미 엘리자베스 키블로스 그림 애벌레 나비 너희는 나비로 나갈꺼야 나비 자유 껍질 벗고 날아간다ㆍ 무거움을 느끼는 사람모두~~^^ 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ㆍ 넘 좋아요ㆍ
@skyblue-bc9iz
@skyblue-bc9iz 4 жыл бұрын
너무 좋네요 책 읽고 영화보고 이제는 해설까지 너무 귀한 시간 감사합니다 큰 도움 받았어요
@user-uf9xt1yt1s
@user-uf9xt1yt1s 4 жыл бұрын
정말 잘 들었습니다🧡 영화에서 줄리엣 비노쉬의 마지막부분의 모습을 잊을수없지요 책을 읽어볼태가 되었나봅니다 감사드립니다🧡🧡🧡
@user-iv1jh8db2z
@user-iv1jh8db2z 8 ай бұрын
5부까지 전부다 듣고 댓글 남깁니다. 이해하기 너무 어려워서 자괴감에 빠져있는 소설이였는데 이렇게 자세하고 상세하게 풀어주시니 이해가 많이 되어서 속이 후련하네요. 열심히 설명해주신 덕분에 좋은 책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어떤 콘텐츠보다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셨네요.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오히려 이해하기 수월했습니다. 다른 요약본이나 해석내용 보면 절대 이해 못 했을 내용이였습니다. 덕분에 밀란 쿤데라를 보다 깊게 알아갔다는 점, 이 소설을 더 깊게 알아갔습니다. 독서 그릇이 커진 것 같네요. 앞으로 구독하고 다른 영상들도 많이 보겠습니다. 이제서야 이 채널을 알다니 ㅎㅎ..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gek2sound
@gek2sound 4 жыл бұрын
한동안 유투브에 익숙해져서 팟캐스트를 끊고 살았습니다 자연스럽게 독서도 좀 멀리하게 됐었는데 다시 활자가 그리워지네요 고마워요 일당백
@jamess1481
@jamess1481 3 ай бұрын
감사합니다
@Colorless_blues
@Colorless_blues Жыл бұрын
너무 잘 들었습니다! "슬픔은 형식이었고, 행복이 내용이었다." 여운이 진하게 남네요:)
@ROMO-bf3ek
@ROMO-bf3ek 2 жыл бұрын
세번째 재청취~정박님❤다시 들으면 그때 그때 또 새로운 생각을 일깨워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정미녀님 질문 잘하시는거 부럽~다들 그거 부러워서 괜히 욕하는거 같은데....키치하네 ㅋㅋㅋㅋ배운거 바로 써먹기!! 정프로.정미녀. 그리고 정박님 좋은 5부작 컨텐츠 감사합니다!💕
@user-qx7dw3ro7y
@user-qx7dw3ro7y Жыл бұрын
3번째 도전해서 읽기전 일당백 듣고 읽을ㅇ려구요!!너무 감사합니다.~~
@yellow0707
@yellow0707 3 жыл бұрын
5부까지 너무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 차근히 읽으며 지금의 내용들과 함께 생각해 봐야겠어요 👍🏻
@preferable_
@preferable_ 2 жыл бұрын
아이리스 머독 작가 "나의 행복은 슬픈 얼굴을 하고 있다. 오랫동안 나는 그것을 불행인 줄 알고 내던졌었다." 결국 슬픔의 탈을 쓰고 있지만, 그 내용은 행복으로 채워지고 있다는- 행복이라는 것은 미래. 현재 인내했기 때문에 성취할 수 있는 행복. 행복이 내용. 행복이 슬픔의 공간을 채울 수 있는 것은 견뎌냈기 때문에 행복을 얻은 가치.
@sweetdollar1463
@sweetdollar1463 4 жыл бұрын
신은 늘 공평한 것 같습니다. 3분의 조합 정말 멋져요^^
@user-vy2zz6uy8l
@user-vy2zz6uy8l 4 жыл бұрын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제는 책을 구입해서 읽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user-zp2qv7mi1z
@user-zp2qv7mi1z 5 ай бұрын
정말 너무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책 읽으면서 조금 어려워서 찾아보다가 알게 된 영상인데 1-3부는 책 읽으면서, 4,5부는 책 읽고 나서 들었어요. 디테일한 부분까지 이야기해주셔서 책을 제대로 완독한 느낌이 들어요:) 책 다시 읽어보고싶어질 정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lettlemonsterh8201
@lettlemonsterh8201 3 жыл бұрын
몇일간 다 청취,시청 한다고 몇일 걸렸지만 제 자신이 므흣 해요.내용이 정말 좋았구요.천고마비의계절이라고 채직질 하면서 책 도 읽어 봐야겠어요. 고생 많으셨어요^^
@cheongwoonoh2415
@cheongwoonoh2415 3 жыл бұрын
항상 많이 배웁니다. 이번 작품 해설은 명품입니다. 정말 정박님께 감사드립니다.
@jyahn3264
@jyahn3264 2 жыл бұрын
5부까지 완주행! 최고입니다.정트리오~
@user-vh6cx3uo6s
@user-vh6cx3uo6s 4 жыл бұрын
좋아요. 생각을 많이 하게 하네요
@user-ko6en6xu2u
@user-ko6en6xu2u 3 жыл бұрын
세분의 케미때문에 자주 들었는데 오늘 소개해주신 책은 제가 고민하던 삶을 사는 나의 태도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이야기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책도 꼭 읽어봐야겠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joyijun_paperblade
@joyijun_paperblade 3 жыл бұрын
덮고 못 읽었던 책을 덕분에 재미있게 읽고 많은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user-hx3ts6ef1k
@user-hx3ts6ef1k 3 жыл бұрын
정말 좋은 채널입니다~ 정박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명쾌한 해설~ 세분의 포텐터지는 케미를 보는 즐거움은 덤~
@user-xf1sj6ql5k
@user-xf1sj6ql5k 2 жыл бұрын
그제 어제 오늘 3일연속 날을 세며 듣고 있네요~~^^ 마직막 부분 정프로님께서 정미녀님께 하신말씀 넌 어디 아카데미에서 배웠냐는 멘트에ㅋㅋㅋ 빵~~터지고 촉촉한 심장과 따뜻한 기분으로 잘 들었습니다!!!!!!!
@user-fu4zf5zh5z
@user-fu4zf5zh5z 4 ай бұрын
남녀 두분의티카티카 밀 당이 부드럽고 재미있네요 사람들의 대화가 스므스하면 좋겠네요
@user-nq8yn3yg3h
@user-nq8yn3yg3h 4 жыл бұрын
감사합니다 오래 해주세요 홍보많이 하겠습니다 형 누나 형님 감사해요
@lovelyday3082
@lovelyday3082 4 жыл бұрын
토지가 그래서 명작이군요 진정한 사랑은 이심전심
@user-kr4sv4ki9x
@user-kr4sv4ki9x Жыл бұрын
긴시간 수고 하셨어요~~
@OgieBae-us1kh
@OgieBae-us1kh Жыл бұрын
눈물이 주루룩😂😂😂❤ 감사합니다
@user-ff1kg7zi7u
@user-ff1kg7zi7u 2 жыл бұрын
정말 감사합니다 ♡♡
@user-gy4ip8rg2o
@user-gy4ip8rg2o 2 жыл бұрын
월선이와 용이 비유 공감입니다
@user-fb3nk3or2t
@user-fb3nk3or2t Жыл бұрын
토지 읽어본 사람만 느끼는 감동ㅜ
@user-on8ix6yq1w
@user-on8ix6yq1w 4 жыл бұрын
정박사님~! 영화 네이버 시리즈 온에 있어요^^ 저도 오랫동안 찾았는데 없었거든요, 최근 업로드 된것 같습니다. 5시간^^ 박수를~!
@user-rr6gs4ry5f
@user-rr6gs4ry5f 3 жыл бұрын
내용 정말 좋아요~ㅜㅜ 이런걸 어디서 듣나요~ 정말 잘 보았습니다!! 한번.읽고 덮어놨던.책이였는데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user-cg6pp1vz9h
@user-cg6pp1vz9h 3 жыл бұрын
너무 재미있다 정박님도 두분도 ㅋ
@user-ow6qk4kk4c
@user-ow6qk4kk4c 2 жыл бұрын
고전이라고 해서 읽긴읽었지만 어쩐지 줄거리가,,, 재미없다 했더니 스토리 텔링이라기 보다는 철학책이었던 거군요 ㅎㅎ 정말 재미있는 철학책으로 다시 읽어보고싶집니다
@tinykang796
@tinykang796 2 жыл бұрын
정말 좋네요 많이 배웁니다
@slo2112
@slo2112 2 жыл бұрын
정미녀님 목소리 너무 귀여비🤗🤩💜
@eugene_cha
@eugene_cha 11 ай бұрын
17:12 51:54 너무 감동적이고 슬프네요.
@user-jx2vo4hi4m
@user-jx2vo4hi4m 4 жыл бұрын
사랑은 ㅡ평행선ㅡ이 일반적 이라 생각되네요. 베를린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맞은 홍 감독과 여배우의 사랑은 교착점에 닿았을까? 하는 추측을 해 봅니다.
@pigterian
@pigterian 3 жыл бұрын
정박님❤️
@hyejikang88
@hyejikang88 Жыл бұрын
최고예요!
@jin-youngkong3731
@jin-youngkong3731 4 жыл бұрын
1키로 커피 기억에 남네요
@user-yq5bm2hv7e
@user-yq5bm2hv7e 3 жыл бұрын
51:47 여기서부터 감탄하고 봄
@neohyun0927
@neohyun0927 4 жыл бұрын
듣기가 편안하네..
@user-ey4iq7fz3n
@user-ey4iq7fz3n 3 жыл бұрын
십만 축하드립니다~~~
@bespellbound3532
@bespellbound3532 2 жыл бұрын
킷치 ! 일단 한국어로 정확한지는, 절대권력의 탈? 혹은 이미지, 당연 그것에 매달리고픈 중생들의 현시!
@user-bq9qr4ii2t
@user-bq9qr4ii2t 3 жыл бұрын
영화는 유튜브에 있어요. 제목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입니다.
@keemjaehoon
@keemjaehoon 2 жыл бұрын
영화는 화질이 좀 안좋지만 유튜브에 풀버젼이 있네요. kzfaq.info/get/bejne/aaqfddx2sqjUgH0.html
@user-dc2dn4qx1l
@user-dc2dn4qx1l Жыл бұрын
순교자,행복한 왕자
@baekolivia3614
@baekolivia3614 4 жыл бұрын
뜬금없는 이야기인데 ㅎㅎ 체코애들이 개를 정말 좋아해요 진짜 많이 키우고요.... 상상초월... 개랑 같이 다니는 사람도 정말 많고요, 개들도 훈련을 잘 받아서 예의바르고(?) ㅎㅎ 처음에 체코와서 여기저기 개가 너무 많아서 그거도 신기했움.... 같이 트램타구 지하철타구..
@user-vk1xp6bn1n
@user-vk1xp6bn1n 2 жыл бұрын
정주행
@user-hu6tf3vw4r
@user-hu6tf3vw4r 9 ай бұрын
이세상에 절대적인것은 없다 강아지도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의 수가 많아지면 인간과 비슷해진다 감정이 있는 이상 절대적인것은 없다^^
@user-tc2ql7jz8d
@user-tc2ql7jz8d 3 жыл бұрын
소설에서 말하는 "키치" 와 "고정관념 or 클리셰" 는 같은 의미로 생각되요, 명확한 차이가 있을까요 정프로님!?
@user-bj4eh8ow2t
@user-bj4eh8ow2t Жыл бұрын
31:10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시선도 적용되겠네요
@dkan0910
@dkan0910 Жыл бұрын
5시간짜리 후루룩 들었네요~~❤
@radahhhh
@radahhhh 3 жыл бұрын
정미녀씨가 있어서 이 방송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역할이 생각보다 크시다는 느낌이
@abc123-c7p
@abc123-c7p 10 ай бұрын
마지막 장면 1. 빛 2. 나방 3. 원 4. 음악 메타포어, 심볼이 아직도 명확하게 알지 못하겠음.
@psyoungjun9374
@psyoungjun9374 3 жыл бұрын
결국 인생에 있어 정답이란건 없어
@jeinkim30
@jeinkim30 4 жыл бұрын
키치는 고정관념, 전형 이군요.
@mokeo-es5in
@mokeo-es5in 11 ай бұрын
일당백을 보는 분들은 책을 좋아하고 책을 통해 교양을 쌓고 성숙한 사람이 되고자 할텐데... 출연자들을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사람을 자기 기준으로 수준을 매겨서 비난한다는게 안타깝네요.
@user-kc8pj8fc4j
@user-kc8pj8fc4j 11 ай бұрын
아 진짜 광고타임 너무 웃겨용..ㅋㅋ
@user-zr2hs6hj9n
@user-zr2hs6hj9n 4 жыл бұрын
목에 걸린 가시... 정박님 편집 ?
@user-jn4oe9zw8c
@user-jn4oe9zw8c 4 жыл бұрын
정미녀는 왤케 이뻐요? 너무 멋져요
@bespellbound3532
@bespellbound3532 2 жыл бұрын
33분 33초에 올립니다. 강아지를 대할 때 나의 폭력성.... 덩치큰 사자였다면 관용을 선택했겠죠.
@user-vw7nk1yz9z
@user-vw7nk1yz9z 2 жыл бұрын
교양방송서 백치인건지 뭔지 알수없는존재. ㅋㅋ
@hjsw6019
@hjsw6019 5 ай бұрын
내가 좋아하는 책이라 들어왔더니 아니 이분은 장님 코스프레 하는분 아니었나?? 채널이 왜이렇게 많노
@VJD2023
@VJD2023 Жыл бұрын
小爱到大爱的路径?
@danpark1332
@danpark1332 2 жыл бұрын
정박님!! 아래 링크가 1988년작 프라하의 봄 영화입니다. 재미있어요... kzfaq.info/get/bejne/aaqfddx2sqjUgH0.html
@user-cc4sk6wo3h
@user-cc4sk6wo3h 4 жыл бұрын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었지만 남는 것은 단편적인 것 뿐이었다. 이해력이 떨어진 나를 돌이켜보며 나도 한없이 가벼운 존재임에 사무친다. 하지만 내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참을 수 없는 존재가 무엇인지 밀란쿤데라는 명확하게 알까? 쿤데라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라는 질문에 나를 변명한다. 그리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내가 즐겨야 하는 소설이라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다. 오늘은 참 무겁다. 어제는 가벼웠다. 내일은?
@jhpark7826
@jhpark7826 Жыл бұрын
개가 주인을 반기는 것이 생존본능.
@user-fd3hm3bp4m
@user-fd3hm3bp4m 3 жыл бұрын
소치기, 목녀 ㅎㅎ 카우걸 어떰?
@user-sx5sm6ts8k
@user-sx5sm6ts8k 3 жыл бұрын
17:20
@ky01124
@ky01124 4 жыл бұрын
우리모두 강아지가되는게 좋다. 그런책?
@jaeyeonseo1006
@jaeyeonseo1006 3 жыл бұрын
그러고보면 '일당백'이라는 팟캐 네이밍도 상당히 키치적인 걸로
@richardkim9004
@richardkim9004 Жыл бұрын
지금 하는 이지선님보단 정미녀님이 그립네요...2023년 8월11일 작성
@user-vh7uu1gq5j
@user-vh7uu1gq5j Жыл бұрын
정미녀는 웃지만 않아도 좋을 듯 웃음소리가 어색
@user-ct2uy9sv8l
@user-ct2uy9sv8l 4 жыл бұрын
자랑하고 싶은 ㅂㅇ송 내가 안 해도 꼭 누군가 한다..정영진 님 ..
@user-sx5sm6ts8k
@user-sx5sm6ts8k 3 жыл бұрын
22:00
@user-sx5sm6ts8k
@user-sx5sm6ts8k 3 жыл бұрын
59:00
@Jelk243i
@Jelk243i Жыл бұрын
정미녀님 툭툭 말씀하시는게 예리해요
@user-mx6sc7ph7r
@user-mx6sc7ph7r Жыл бұрын
유부남이 바람 펴도 된다는 얘기를 뭘 이렇게 장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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