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ікірлер
@요이사키카나데좋아요
@요이사키카나데좋아요 7 күн бұрын
저거 개 오랜만이네 어릴때 많이 했었는데 아쉽게도 플래시 지원종료 하고나서는 추억으로만 남은게임이 되어버렸노
@user-wj8nn1zu3q
@user-wj8nn1zu3q 22 күн бұрын
추억이네요 잘보고가요😊😊😊😊😊
@user-wj8nn1zu3q
@user-wj8nn1zu3q 22 күн бұрын
추억이네요😊😊😊😊😊
@user-wj8nn1zu3q
@user-wj8nn1zu3q 28 күн бұрын
어렸을때 많이했었는데 감사해요😊
@VRICK_goes_on
@VRICK_goes_on Ай бұрын
BGM 정보 진짜 감사합니다
@user-rh1gq8zg8x
@user-rh1gq8zg8x Ай бұрын
쥬니어네이버 게임랜드에서 했던 RPG? 게임입니다. 각 스테이지 별로 5마리의 괴물들과 턴제로 싸우는 게임이었고 게임 캐릭터들은 마치 리그오브레전드에 나오는 훈련봇처럼 생긴 캐릭터들이 많았습니다. 한국어 지원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세이브가 존재했습니다. 캐릭터들이 더미처럼 생겼습니다. 이게 확실히 기억납니다. 상점같은 곳에서 무기를 강화하기도 했습니다. 예전에 게임랜드 1위도 했었던 게임인데 이름이 기억 안납니다.
@VintageComputerGameCenter
@VintageComputerGameCenter Ай бұрын
1. 네이버에서 플래쉬 게임으로 2. 이름은 생존게임으로 기억함 3. 그래픽 무지 단순하고 4. 2010~2015년도 근방 5. 무지 단순한 졸라맨 같은사람이 여러곳을 돌아다니면서 고기를 챙겨서 허기를 채우고, 곰잡고 새잡고 하는 식으로 화살을 쏘면서 석기시대 같은 배경에서 활동하는 것으로써 허기가 10에서 0이되면 사망하는 게임이었음 웬지 본 KZfaq의 배경음악이 거기에 사용되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타유즈맵
@스타유즈맵 2 ай бұрын
로젠메이든ost다!!
@PTOU
@PTOU 2 ай бұрын
아직 할수있어요?
@khbae6267
@khbae6267 2 ай бұрын
브금이 Fantazindy…!
@user-uh2ly3vx4q
@user-uh2ly3vx4q 2 ай бұрын
ㅋㅋㅋ개추억이네
@user-qc6cf1dv6b
@user-qc6cf1dv6b 2 ай бұрын
1. 노라라에 있던 게임입니다 2. 게임진행 방식은 좀비디펜스게임 이였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어는 경찰이였고 저격총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명 npc를 지켜야했고 나무를 짓거나 강화된 은색나무를 설치했고 많은 돈을 투자해 용병을 고용했던 것 같아요 일정 시간이 지나면 맵이 폭발해 좀비들이 다 죽었어요 3. 2012년도 에 했던것같습니다.
@user-mz6lu2uf9v
@user-mz6lu2uf9v 3 ай бұрын
오늘 "당신의 꽃말은 무엇인가요"라는 영상으로 처음 접했는데 재미있어서 구독했어요:) 최근에는 안 올리셨네요..기다릴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hanwooly
@hanwooly 3 ай бұрын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너무 힘이되네요!
@tsf1234
@tsf1234 3 ай бұрын
보스까지는 못가본 기억이 항상 처음부분만 기억나네
@hdj5885
@hdj5885 3 ай бұрын
2000년대 외국 플래시게임으로 알고 있어요.. 조그마한 캐릭터(아마 광부일거에요)가 나와서 금덩어리를 먹기도 하고 적도 물리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옛날 슈퍼마리오 맵이랑 유사하고 어디 깃발에 도달하면 클리어 되는걸로 기억하는데 확실하진 않아요.. 배경은 약간 칙칙하고 점프도 하고 공격도 하고 그랬어요. 생각나는거 아무거나 말씀해주셔도 돼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user-uh2ly3vx4q
@user-uh2ly3vx4q 3 ай бұрын
ㅋㅋㅋ
@hun7078
@hun7078 4 ай бұрын
일단 이 영상보고 확실해진건 어린애들이 깨라고 만든 겜은 아님 ㅋㅋㅋㅋ
@hanaly_
@hanaly_ 4 ай бұрын
이거 조작감이 미친 개구린 게임
@hanwooly
@hanwooly 4 ай бұрын
해당 영상의 풀버전 영상입니다! kzfaq.info/get/bejne/otqmmZpqz6jDgpc.html
@taurus_z.zodiac
@taurus_z.zodiac 4 ай бұрын
첫번째는 신부가 웨딩 준비하는 게임이였는데요 약 10ㅡ12년정도 전의 게임인거같아요 무언가를 골프하듯이 각도나 파워를 조절해서 치면 트램펄린으로 점프 혹은 하늘의 새? 같은 거 맞고 공이 추락? 하는 등 공이 멀리 가는거로 돈을 모아서 신부의 헤어, 웨딩드레스, 메이크업을 고르고 결혼식장소와 장식, 반지나 웨딩케이크 등을 골라서 결혼시키는 게임 같은데 기억이 정확치 않네요.. 외국게임이였어요 기억상으로는 게임엔젤 이였던거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두번째는 음료를 만들어 파는 가게 게임인데요 일본풍이였고 게임엔젤인거같은데 확실치는 않아요. 녹차나 오렌지차 종류를 우려내서 페트에 담아 판매하는 식이였어요. 손님이 말풍선으로 방식? 완성본?을 보여주면 그대로 만드는건데 아래쪽에 판매대가 있었어요. 투명주전자로 왼쪽 아래 가스렌지에서 우리고 오른쪽 아래의 음료뚜껑 닫는거? 탄산? 넣는기계랑 음료담는 기계있고.. 페트는 유명한 일본녹차페트음료랑 홍차, 레몬종류의 노란페트음료가 생각나네요
@taurus_z.zodiac
@taurus_z.zodiac 4 ай бұрын
와.. 이거 이름 모르고 있었는데😂 찾았네요. 바리공주의 전설😊
@user-ho9xe2lq9y
@user-ho9xe2lq9y 4 ай бұрын
2차세계대전승리
@MarchGun
@MarchGun 4 ай бұрын
지능이 왜케 낮냐
@user-oo3mu2iq1y
@user-oo3mu2iq1y 5 ай бұрын
야후꾸러기에서 나온 공룡 키우는 게임입니다 퀄리티가 상당히 좋았고 제 기억상 자작이 아니고 공식게임 이었던 것 같네요
@user-rv6we3om9v
@user-rv6we3om9v 5 ай бұрын
와 진짜 머리속에 항상 생각하고 못찾던게임인데 ㅋㅋㅋㅋ
@npnbet69
@npnbet69 5 ай бұрын
전에 파랑이가 구해준테트리스영상은 삭제됐나요? 찾아봤는데 없네요..
@매그
@매그 5 ай бұрын
1:41:56
@usesion
@usesion 5 ай бұрын
어릴때 수많은 도전끝에 다깼었지 시리즈별로있는데 이게임은 진짜 대박이였음 이거말고도 뭐 많은데 오리너구리의 모험도있고 아무튼 기억이 많이안난다
@usesion
@usesion 5 ай бұрын
게임제목 생각도 안나는데 이런거 어떻게 찾으셨지 너무추억들이다
@usesion
@usesion 5 ай бұрын
할줄몰라서 성 계속뿌서졌었는데
@usesion
@usesion 5 ай бұрын
이 뒤에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다 와 신세계네
@user-sz5zk6ju4l
@user-sz5zk6ju4l 6 ай бұрын
진짜 보자마자 아! 이런겜을 했었지 싶네 ㅋㅋㅋㅋ
@user-sz5zk6ju4l
@user-sz5zk6ju4l 6 ай бұрын
와 초딩때 이후로 평생을 잊고있던 겜 ㅋㅋㅋㅋ
@bibbaek5304
@bibbaek5304 6 ай бұрын
어디서 할수있나요?
@user-sc3wt6fr8t
@user-sc3wt6fr8t 6 ай бұрын
이거 나 초딩때 깼었는데, 뒷부분 퀴즈나오는거 오래기다리면 나왔었구나 이게임 그당시에도 4편은 더 이상 진행안되는 버그 있어가지고 2편도 마찬가지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퀴즈창은 있었다는걸 10년넘은 지금에야 알았네. 근데 어차피 엔딩은 못 보고 ㅋㅋㅋ 자칼 두들겨팰땐 문 열고 자칼 안 건드린 뒤 문 있는 곳에 서서 문 닫힐 때까지 기다리면 나는 자칼 때릴 수 있는데 자칼은 나 못 때리는 기적의 버그 있었음.
@qlqhdtksehrtnfl
@qlqhdtksehrtnfl 6 ай бұрын
1.주인공은 머리카락? 있는 졸라맨인데 거미 몬스터 나오고 몬스터 잡으면서 여행하는 느낌의 게임입니다 2. 다람쥐? 햄스터가 좁은 유리창 통로 지나다니면서 세계여행? 하는 게임..
@lovelink1233
@lovelink1233 4 ай бұрын
1번은 팬시팬츠 어드벤처가 아닌가 싶네요
@qlqhdtksehrtnfl
@qlqhdtksehrtnfl 4 ай бұрын
@@lovelink1233 헐 맞네요~~ 고맙습니다
@NLBLGL
@NLBLGL 6 ай бұрын
매그박사 최종보스 전투 BGM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user-he7rs5ln2e
@user-he7rs5ln2e 6 ай бұрын
1
@gomutier
@gomutier 6 ай бұрын
그렇게 많았던 게임종류와 장르 또는 처음 플래시게임에 눈에 간 자동차에 대한 흥미 생긴것이 과격한 레이싱 러너...
@hanaly_
@hanaly_ 6 ай бұрын
드롭템은 몬스터 나오는 장면마다 나옵니다
@Water_Guy
@Water_Guy 6 ай бұрын
쥬니어네이버에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확실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rpg형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퀄리티가 있다고 볼 수 있고, 낚시도 할 수 있었고, 몬스터를 1인칭으로 잡는 게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쥬니어네이버 내에서 할 때 맵을 이동하려고 하면 따로 로그인을 하라고 했습니다. 12~15년도쯤에 했던 것 같습니다.
@Allen-xv3yx
@Allen-xv3yx 6 ай бұрын
왜 내 닉네임이 가장 처음에 나오는거죠..? 깜짝 놀랬네 ㄷㄷ?
@user-en4xo9ko5m
@user-en4xo9ko5m 7 ай бұрын
전 안 하고 여동생이 옛날에 했었죠
@aoaooaaoaoao4453
@aoaooaaoaoao4453 7 ай бұрын
헐 이거 무기 변경도 가능했었구나
@user-es1ge1op9f
@user-es1ge1op9f 7 ай бұрын
@10:40 몹이랑 붙어있는데 럭키세븐 나가는건 키설정을 하신건가요? 아니면 무슨 패치가 된건가요?
@user-zq6vj7hh4h
@user-zq6vj7hh4h 7 ай бұрын
안녕하세요 인스타로 릴스를 보다가 테라리아 브금을 사용한 영상을 보게되었는데 기억에 남아있는 게임이 생각났습니다 쥬니어네이버에서 플레이하였구요 저장이 되고 계속 성장하는거라 rpg게임일겁니다 아마 국산? 한국어밖에 없었어요 기억나는것은 테라리아 브금에 우주선 추락해서 어떤 곳에 떨어졌는데 처음 나오는 몹은 초록 슬라임이구요 가끔씩 노란 코인 머금은 슬라임이 나올때도 있었습니다 성장하면서 무기도 갖추고 보스가 아주아주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보스는 천사슬라임?하고 엄청큰 꽃 보스인데 잡고나서 도감같은곳에 등록이 됩니다 또 황금 총알을 샀을때 기분이 좋았던것만큼은 확실히 기억나네요 쥬니어네이버 Rpg 첫 몹은 슬라임 총알 사용ㅡ황금총알 업그레이드 가능 보스 나옴 브금은 테라리아 어릴때의 모든 추억입니다 제발 찾아주세요 :))
@user-zq6vj7hh4h
@user-zq6vj7hh4h 7 ай бұрын
Terrars라는 게임입니다
@user-zq2mu7gn3p
@user-zq2mu7gn3p 7 ай бұрын
캐릭터는 단순한 네모 모형이였던것같고 대략 3~ 5년전에 했던것 같고여 캐릭터는 검을 들고있는 캐릭터였고 맵은 x,y축 다펼쳐진 맵이였다가 전투상황일때만 x축 좌우 이동으로 바뀌고 점프 키가 생겼던것같고 검 게이지바? 라고해야하나 적들을 처치 해나갈때마다 게이지가 차면서 일정량이상 차면 다음검으로 바꿔졌던걸로기억하고 보스중에 플레이어 중에 검? 무기 종류를 던지고나서 멀리던진 검을 허둥지둥 땀을 흘리는듯한 모션을 보이며 주우러갔었고 그사이에 빈틈이 생겼으며, 마지막보스는 넓게 펼쳐진 x축 맵에 하늘에 떠다니는 거대한 눈 보스였어요 한국 게임은 아니였고 시작할때 press A 같은 글이 있었고 게임이 시작하면 제목을 불러줬던것같고, 단순히 네모게임이라고 검색했을때 오래걸리긴 했지만 찾았던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rpg 게임이라고해서 똑같은 몬스터를 계속 잡으며 레벨업 하는 그런 시스템은 없었고 단순히 검게이지 바 하나만 존재했고 보스 같은 몬스터 하나를 잡으면 다음 구간으로 찾아서 가는 느낌이였어요 물론 잡은 보스같은 몬스터를 다시 잡을순없었던걸로기억해요
@boss10w
@boss10w 7 ай бұрын
드디어 찾았네 이거 겜인트로에 세이하이! 라고 소리나는게 기억나서 찾았다 ㅋ
@Anesthetic23
@Anesthetic23 7 ай бұрын
지금도 찾아주실런지 모르겠네요 야후꾸러기 공포게임에서 했던걸로 아는데 외국게임인건 거의 확실하고 배경도 외국이었습니다 집 방안에 여자애가 잠옷을 입고있고 천둥치는데 여러 도구들을 건드려서 놀래기키는게 게임 목적임다 2008~2010에 했고 스틱맨은 아니고 명암도 들어가는 작화의 퀄리티로 기억합니다
@user-vf5qt6jr3c
@user-vf5qt6jr3c 8 ай бұрын
어디사이트인지는 기억이 안 나고 십년 전 즈음에 열심히 했던 게임인데요 ㅜㅠ 하얀 배경에 문제를 해결하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고 무슨 보석 찾는 느낌이었떤 것 같아요 마지막에는 무슨 꽃을 키워내고 끝났던 것 같아요 약간 방탈출 느낌이었습니다 ㅠㅠㅠ
@user-jl9ni7jz1h
@user-jl9ni7jz1h 7 ай бұрын
블루캡님의 작품 "보물찾기 어드벤처" 입니다
@user-vf5qt6jr3c
@user-vf5qt6jr3c 7 ай бұрын
@@user-jl9ni7jz1h 와 진짜네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