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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들에게 물어보았다. 공부는 재능 vs 노력ㅣ 샤색의밤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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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샤

스튜디오 샤

Күн бұрын

Пікірлер: 1 900
@snu14junseok
@snu14junseok 2 жыл бұрын
본의 아니게 재수없게 말을 해서 죄송합니다. ^^;; 하지만, 어줍잖은 겸손보다는 잘했던것을 잘했다고 솔직히 얘기하는게 오히려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나, 저를 아시는 분들에게 덜 재수없어 보인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저렇게 말을 한걸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재능도 중요하지만, 결국 노력이 재능을 이기는 경우가 제가 40년 넘게 인생을 살아보니, 공부든 운동이든, 예술이든, 삶의 모든 분야에서 확실히 더 많은거 같습니다. 그러니, 이 영상을 보시는 수많은 분들도 재능을 타고 나지 못했다고 절망할 시간에, 1초 1분이라도 더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능이 없다는 한탄은 그렇게 죽도록 노력하고서도 실패했을때 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user-jb2ck7bq6o
@user-jb2ck7bq6o 2 жыл бұрын
지당하고 훌륭하신 말씀입니다
@rizz_felix
@rizz_felix 2 жыл бұрын
저는 세상 모든게 재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머리가 똑똑해서 공부를 조금만 해도 성적이 잘나오고 칭찬받게되면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당연히 게임처럼 재밌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저 남들보다 공부가 버틸만하다,할만하다 정도의 뜻) 그것이 성적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똑똑하지 않은 친구들은 공부를 똑같이 해도 성적이 바로바로 안나오니 재미를 못느껴서 더욱 노력을 안하게될 확률이 높죠. 결국 종착지는 노력이겠지만 그 종착지까지 가는 과정에서도 재능이 있냐 없냐가 즁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nu14junseok
@snu14junseok 2 жыл бұрын
@@rizz_felix 네 지당한 말씀입니다. 사실 제가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게 된 이유도, 남들 10시간 해도 못 푸는 문제, 10분만에 풀고 우쭐대면서(어렸으니까요 ㅋ) 풀이법 알려줄때의 쾌감이 정말 대단했기때문이었던거 같아요 ㅋ ^^;; 하지만, 그떄는 10대였구요 그후 20여년 더 살아보고, 더 많은 분야에서 재능이든 노력이든 어느 정도 경지(제 기준에서의 경지입니다..)에 올라보니, 남들보다 쉽고 빨리 배우는 재미도 무시못하지만, 도저히 안될거 같고, 도저히 불가능할거 같은 분야에서 미련한 거북이처럼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안될거 같은걸 되게 만들거나, 재능만 믿고 노력을 게을리한 자들에게 한방 먹일떄(?)의 재미와 쾌감은 그 이상이더라구요. 물론 그렇게 될때까지의 인고의 시간은 정말 쓰지만, 그 쓴 인고의 시간을 한방에 잊게 해줄 만큼이요 ^^;;
@snu14junseok
@snu14junseok 2 жыл бұрын
@@user-jb2ck7bq6o 제 말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serendipity0923
@serendipity0923 2 жыл бұрын
노력도 재능의 일종이다 라는 말이 너무 와닿네요. 결국 공부도 엉덩이 싸움인데 진짜 머리좋은 친구들은 엉덩이 싸움조차도 이기더라구요
@divinacommedia3712
@divinacommedia3712 2 жыл бұрын
김진짜님이 하신 말이 ㄹㅇ 맞음 한국 사회는 초중고 공부가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하다보니까 학생들에게 대놓고 "공부도 재능이다"라고 할 수 없는 것임 내가 교육자였어도 한국 학생들에게 성적은 재능과 아주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고 말하기 힘들 듯
@cheong8056
@cheong8056 2 жыл бұрын
예체능에 비해서 노력이 조금이라도 통하는부분이 있다보니까 논쟁거리가 되는게아닐까요
@cheong8056
@cheong8056 2 жыл бұрын
@@user-hv6yu3wp3w 예체능도 편차가 크죠 가수 배우 운동선수 이런쪽은 노력이 거의 안먹히지 싶네요
@cheong8056
@cheong8056 Жыл бұрын
@Lix ? 뭘 인정을 하라는건가요 ㅋㅋ
@user-zp9vs5rt2y
@user-zp9vs5rt2y Жыл бұрын
난 교사였는데 솔직하게 말했는데
@abc-jl2yv
@abc-jl2yv Жыл бұрын
재능 맞지 대치동에 초딩때부터 다 학원 뺑뺑이 돌리는데도 못가는거보면
@user-il2cn5pz5f
@user-il2cn5pz5f 2 жыл бұрын
솔직히 재능이지 ㅋㅋ 김진짜님 말 맞다나 재능이라고 해버리면 가슴에 못 박는거니깐 착한 가스라이팅이 되어버린거지 수능을 봐라 상위 백분위로 나뉘는데 ㅋㅋ 무조건 재능이지
@OIlllIII
@OIlllIII Жыл бұрын
노력이라는거 자체도 재능의 영역임. 재능이라는게 무슨 서울대, 0.1프로 공부천재, 메시,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각자의 유전자 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 자기 타고난 깜냥만큼만 노력할수있다는말임. 노력, 끈기, 근성, 의지 이런거 자체도 dna 게놈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가능한거라니까??? 어떤사람이 태어나면, 이런게 dna 지도에 다 쓰여져잇다니까?? 인생은 99프로가 이미 프로그래밍되어있는... 하나의 게임캐릭터같은거임. 단지 그걸 우리가 읽을수가없으니까, 무작정 열심히하자, 노력하자라는 말밖에 못하는거고. 그리고 100프로중에 나머지 1프로는 노력, 끈기같은 요소가 아니라, 천재지변, 사고, 로또 이런거다.
@user-sm1bu4ow3m
@user-sm1bu4ow3m Жыл бұрын
@@OIlllIII 뭔가 날때부터 이런게 결정된다 생각하니 기분이 싱숭생숭하네
@user-ni7uq6rd5v
@user-ni7uq6rd5v Жыл бұрын
@@OIlllIII 시비거는게 아니고 근거가 있나요? 흥미로운 주장이네요
@user-tg3fr6iy9z
@user-tg3fr6iy9z Жыл бұрын
@@OIlllIII ㅈㄴ 씹덕들 망상같네 사쉴 이세계는 다 정해진거라능~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user-ez9rd3ww9y
@user-ez9rd3ww9y Жыл бұрын
​@@OIlllIII 이게 운명론자잖음 ㅋㅋㅋㅋ 뭐 나도 운명론을 믿긴 하는데 적당한 상황은 아닌 것 같음. 운명론도 결국 자신의 노력을 1도 하지 않아도 된다 가 아니라 그래도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니까..
@jangmessi18
@jangmessi18 Жыл бұрын
의외로 환경에 대한 언급이 별로 없네요 뭐 저기 나오는 분들도 그렇고 대부분이 공부할 환경이 되는 분들이 많을테니.. 부모님이 명문대 나오셨으면 그 가치를 알아 자식들에게도 영향이 갈테고, 주변의 면학 분위기 등도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개발자인데 주변에 좋은 대학 나오신 분들이랑 얘기해보면 다 환경이 좋더라구요 일단 집안이 어려운 사람은 한 번도 못봤습니다.
@user-abcde12345a
@user-abcde12345a Жыл бұрын
맞음 스카이 대학 절반이 부모님이 연봉 1억이 넘음
@OIlllIII
@OIlllIII Жыл бұрын
노력이라는거 자체도 재능의 영역임. 재능이라는게 무슨 서울대, 0.1프로 공부천재, 메시,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각자의 유전자 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 자기 타고난 깜냥만큼만 노력할수있다는말임. 노력, 끈기, 근성, 의지 이런거 자체도 dna 게놈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가능한거라니까??? 어떤사람이 태어나면, 이런게 dna 지도에 다 쓰여져잇다니까?? 인생은 99프로가 이미 프로그래밍되어있는... 하나의 게임캐릭터같은거임. 단지 그걸 우리가 읽을수가없으니까, 무작정 열심히하자, 노력하자라는 말밖에 못하는거고. 그리고 100프로중에 나머지 1프로는 노력, 끈기같은 요소가 아니라, 천재지변, 사고, 로또 이런거다.
@jangmessi18
@jangmessi18 Жыл бұрын
@@OIlllIII 애초에 공부가 우선순위가 될 수가 없는 환경이 있고 그럴 경우 좋은 환경에 있는 사람과 비슷한 재능이 있음에도 꽃 피우지 못할수 있다라는 걸 말한건데 언급도 안 한 노력을 답글에 다시네요 그냥 복붙 로봇인건지 이해를 못한건지..
@user-th2iz2by6i
@user-th2iz2by6i Жыл бұрын
최상의 인강, 학원을 듣는 것도 중요한듯
@user-jx5lp7xt6q
@user-jx5lp7xt6q Жыл бұрын
@@OIlllIII 생명과학 공부안함..? 일란성 쌍둥이의 환경에 따른 차이는 어떻게 설명할거임?
@user-cq1rl5gb2v
@user-cq1rl5gb2v Жыл бұрын
손주은: 공부는 유전이다. 공부 대가리가 아닌데 다들 공부하려고 하니까 이런 비극이 일어난다. 서구 사람들은 이걸 빠르게 인정하고 제 갈길을 찾아가는데 유난히 한국만 인정을 하지 않는다.
@user-abcde12345a
@user-abcde12345a Жыл бұрын
한국은 강요와 비교질이 너무 심함
@user-qv7mk8gk9e
@user-qv7mk8gk9e 2 жыл бұрын
공부는 재능이 있으면 적게 노력해도 좋은 결과를 내지만, 재능이 없으면 더 많이 노력해야 되는 것같습니다.
@user-kg2bw6un4b
@user-kg2bw6un4b Жыл бұрын
공부는 재능입니다. 같은 노력이라고 한다면 재능이 좋은 친구가 훨씬 더 좋은결과를 얻어내니까요.. 이건 확실합니다. 같은 노력하에 재능있는 친구는 이길수 없습니다.
@user-kg2bw6un4b
@user-kg2bw6un4b Жыл бұрын
불편한 진실이지만, 어쩔수없죠~
@user-jw9ih8dh3s
@user-jw9ih8dh3s Жыл бұрын
그러게요. 입시라는 거대한 경주에 다 같이 참여하게 해놓는건데, 공부 재능 있는 아이들의 노력에 공부 재능이 없는 아이들의 노력이 따라가기는 힘들죠.
@abcrkaldks
@abcrkaldks Жыл бұрын
공부만큼 노력으로 커버되는건 없다고 봐요 분명 재능의 차이와 한계는 있지만 열심히 하면 충분히 좋은 성적 받을수 있다고 봅니다
@naum834
@naum834 Жыл бұрын
@@abcrkaldks 공부가 열심히 하면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한게 맞아요. 그런데 그림이나 운동도 재능 만큼이나 열심히하면 웬만큼 잘할 수 있어요. 그래서 중학교 축구부만 나와도 웬만한 조기축구회에서 넘사벽 실력이죠. 하지만 그런 실력으로 그만두는 사람이 한 트럭이 넘어요. 공부가 커버가 가능해 보이는 것은 진로의 폭이 넓기 때문이지 재능의 차이는 존재합니다. 즉 1등 부터 꼴등까지 무조건 등수가 존재하는 한 재능의 차이는 존재하게 되어있어요. 하지만 무조건 공부를 시키는 이유는 학업 성적과 상관없이 좋은 사람이 되는 기본적인 요건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calmdownbro11
@calmdownbro11 Жыл бұрын
좀더 빨리 얻어내느냐 늦게 얻어내느냐의 차이이지 대학입시까지의 공부만 본다면 노력을 한다면 재능이 있는 친구가 얻은것을 똑같이 얻을 수 있습니다. 단, 방향이 맞는 노력이 배신하지 않는겁니다. 방향이 맞지 않는 노력은 배신할 수 있습니다.
@user-cb2nn3bj2z
@user-cb2nn3bj2z Жыл бұрын
학생들은 주변에 공부잘하는 사람만 있으니 본인이 재능이라는 걸 잘모를거고 사람을 많이 가르쳐본 강사들은 상당수가 느낀다 공부는 “재능” 이라는 걸
@user-abcde12345a
@user-abcde12345a Жыл бұрын
맞음
@haon_official
@haon_official 2 жыл бұрын
그럼에도 중요한건 공부가 재능의 영향을 받는다고해서 노력마저 안하면 안된다는 사실..
@OIlllIII
@OIlllIII 2 күн бұрын
노력이라는거 자체도 재능의 영역임. 재능이라는게 무슨 서울대, 0.1프로 공부천재, 메시,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각자의 유전자 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 자기 타고난 깜냥만큼만 노력할수있다는말임. 노력, 끈기, 근성, 의지 이런거 자체도 dna 게놈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가능한거라니까??? 어떤사람이 태어나면, 이런게 dna 지도에 다 쓰여져잇다니까?? 인생은 99프로가 이미 프로그래밍되어있는... 하나의 게임캐릭터같은거임. 단지 그걸 우리가 읽을수가없으니까, 무작정 열심히하자, 노력하자라는 말밖에 못하는거고. 그리고 100프로중에 나머지 1프로는 노력, 끈기같은 요소가 아니라, 천재지변, 사고, 로또 이런거다.
@user-kittyboy502
@user-kittyboy502 2 жыл бұрын
김진짜말이 진짜 레알이다 재능이 있으면 힘들어도 노력하게 되더라...
@OIlllIII
@OIlllIII Жыл бұрын
노력이라는거 자체도 재능의 영역임. 재능이라는게 무슨 서울대, 0.1프로 공부천재, 메시,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각자의 유전자 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 자기 타고난 깜냥만큼만 노력할수있다는말임. 노력, 끈기, 근성, 의지 이런거 자체도 dna 게놈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가능한거라니까??? 어떤사람이 태어나면, 이런게 dna 지도에 다 쓰여져잇다니까?? 인생은 99프로가 이미 프로그래밍되어있는... 하나의 게임캐릭터같은거임. 단지 그걸 우리가 읽을수가없으니까, 무작정 열심히하자, 노력하자라는 말밖에 못하는거고. 그리고 100프로중에 나머지 1프로는 노력, 끈기같은 요소가 아니라, 천재지변, 사고, 로또 이런거다.
@user-kg8kk6jj7g
@user-kg8kk6jj7g 2 жыл бұрын
공부로 재능이냐 노력이냐로 토론하는거 자체가 의미가 없음. 어줍잖은 겸손 보다는 본인 소신대로 이야기하시는게 보기 좋음. 서준석 김진짜처럼같이 다양한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 토크쇼에 나와야지 더 다양한 의견을 볼 수 있어서 꿀잼임. 공부도 재능이 맞음. 다만 어디까지가 노재능상태로 노력으로 올라갈수 있는 영역인지를 알수가 없음.
@OIlllIII
@OIlllIII Жыл бұрын
노력이라는거 자체도 재능의 영역임. 재능이라는게 무슨 서울대, 0.1프로 공부천재, 메시,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각자의 유전자 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 자기 타고난 깜냥만큼만 노력할수있다는말임. 노력, 끈기, 근성, 의지 이런거 자체도 dna 게놈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가능한거라니까??? 어떤사람이 태어나면, 이런게 dna 지도에 다 쓰여져잇다니까?? 인생은 99프로가 이미 프로그래밍되어있는... 하나의 게임캐릭터같은거임. 단지 그걸 우리가 읽을수가없으니까, 무작정 열심히하자, 노력하자라는 말밖에 못하는거고. 그리고 100프로중에 나머지 1프로는 노력, 끈기같은 요소가 아니라, 천재지변, 사고, 로또 이런거다.
@user-kg8kk6jj7g
@user-kg8kk6jj7g Жыл бұрын
@@OIlllIII 영화 가타카 보면 다 나옴
@mathyou3091
@mathyou3091 Жыл бұрын
@@OIlllIII 나랑 흡사한 생각을 하고있군
@tre2man
@tre2man Жыл бұрын
재능이 맞는거같음. 노력으로 어느정도 커버를 할 수 있다지만 특정 선을 넘기는 힘들다고 생각함
@stusha_6352
@stusha_6352 2 жыл бұрын
일관성있게 '공부는 재능이다!'라고 주장했던 구구입니다! 사실 저도 수험생활 시절 때 노력을 안했냐라고 한다면, 당연히 노력은 했습니다 ㅠㅠ 실제로 고등학교 다닐 때 가장 듣기 싫어했덬 말이 '넌 머리는 좋은데 왜 노력을 안하냐, 조금만 더 노력하면 더 잘될텐데'와 비슷한 류의 말들이었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공부는 재능이라고 말씀드린 가장 큰 이유는, 아직까지 우리 주변에서는 '노력의 정도' = '투자한 시간' 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사실 모든 사람이 밥먹고 잠자는 시간 빼고는 다 공부에 투자해야지만 최선을 다하는 게 아니잖아요? 누군가에게 '열심히 노력했다'라는 말은 꼭 남들과 비교해서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지만 해줄 수 있는 말이아니라, 기존의 자기 자신보다 더 많이 시간을 투자하고, 더 집중하고자 했다면 충분히 해줄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분명 고등학생이었던 제가 남들이 보기에는 다른 비슷한 성적대, 혹은 비슷한 목표를 가진 학생들보다 절대적으로 투자하는 시간 자체는 적어 보였을 것이기 때문에 '나도 노력했는데?' 라고 말하는 게 오히려 기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이번 샤색의 밤 주제를 받고 꼭 하고 싶었던 얘기는 결국 공부가 재능의 영역이냐, 노력의 영역이냐를 떠나서, 어떤 일에 대해서 '노력'이라는 게 꼭 시간이라는 절대적인 양으로만 환산되지는 않는다는 의견이었습니다. 투자하는 시간, 그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 집중력의 질적 수준 등등 다양한게 영향을 끼쳐서 결과를 만들어내겠죠 ㅎㅎ 그러니 내가 생각하는 최선을 남의 기준에 두기보다는, 정말 스스로에게 솔직해져서 '내가 최선을 다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후회남지 않을 정도로 했다면 조금은 자기자신에게도 너그러워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계신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공부 외에도 각 분야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계신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
@joo4658
@joo4658 2 жыл бұрын
송도고 후배님 파이팅!
@jkr5717
@jkr5717 2 жыл бұрын
공감합니다 공부는 재능입니다
@rizz_felix
@rizz_felix 2 жыл бұрын
솔직해서 좋았어요. 남들보다 훨씬 적게 공부해서 훨씬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 재능이 맞는거죠
@TV-ff8qj
@TV-ff8qj 2 жыл бұрын
약간 이윤열 스타일 이시네 노력=목표한양
@user-ut8po8xq4q
@user-ut8po8xq4q 2 жыл бұрын
잠을 짧게 자는것도 재능이고 관심을 가지는것도 재능이고 노력도 재능임
@user-ip2lg9oy4l
@user-ip2lg9oy4l 2 жыл бұрын
똑똑한 분들이 토론하는거 보니까 너무 재밌다ㅋㅋㅋ
@sooyeonb8001
@sooyeonb8001 Жыл бұрын
아 저랑 같은생각 ㅋㅋㅋ정치인들 토론보다 더 재밋음 ㅋㅋㅋㅋㅋ역시 달라달라 ㅋ
@user-ox7yb2sf1p
@user-ox7yb2sf1p Жыл бұрын
웃긴건 정치인들도 명문대 출신 ㅈㄴ 많음 ㅋㅋ
@Leclerc110
@Leclerc110 Жыл бұрын
정치인들은 대부분 젊은 시절 저분들만큼 괴물들이였음 ㅋㅋ
@user-jk5wo7ko2e
@user-jk5wo7ko2e 2 жыл бұрын
확실히 수능이 어려워지면서(특히 국어,과탐) 노력보단 재능론이 우세해지고 있는거 같음.. 나 입시할때 (2014학년도)까지만 해도 수능까지는 노력으로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음... 당시엔 윤혜정 나비효과보고 기출 5회독정도만 하면 1~2등급은 충분히 나왔는데.. 요즘 국어는.. 이게 1년 2년 노력한다고 되는 시험인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미쳤더라 ㄷㄷ
@Calculoos
@Calculoos 2 жыл бұрын
국어는 재능이라기보단 정확히 어릴때 책을 얼마나 읽었느냐에서 갈림
@user-sw8sf7st1u
@user-sw8sf7st1u 2 жыл бұрын
나는 그래서 피트봄 국어 애초에 가망없다 생각하고
@Calculoos
@Calculoos 2 жыл бұрын
@@nevertheless4356 어 나도 작년 6등급이엇는데 대충 매일 1시간하니까 2~3등급 나오드라 수학도 안햇을땐 1 2 왓다갓다 햇다가 공부 매일 1시간정도 하니까 100점 계속 나옴
@zaqplm-hf5hj
@zaqplm-hf5hj 2 жыл бұрын
@@nevertheless4356 분수처럼은 과장인것같아요.
@user-he2vw9eq3d
@user-he2vw9eq3d 2 жыл бұрын
@@user-sw8sf7st1u 피트도 추론형 생물은 답이 없던데
@user-kt6wb8lo3i
@user-kt6wb8lo3i 2 жыл бұрын
애초에 어렸을때부터 재능이있으니까 흡수력도 빠르고 성취도 바로바로 나타나면서 자연스래 흥미가붙고 칭찬도받고하면서 잘하게될수밖에 없는구조지 그림이나 음악이나 똑같음
@user-qf8sk2xs7b
@user-qf8sk2xs7b Жыл бұрын
히서님이 재능이 뛰어나더라도 노력이 없다면 절대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없다하는데 그건 사실상 모든 분야 공통이고 이 주제는 공부는 재능이냐 노력이냐 즉 어느쪽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냐이라고 할수 있고. 공부는 재능이다라고 할 수 밖에 없는게 같은 시간을 투자 했을때 나오는 결과도 사람마다 비슷한게 아니라 너무나도 제각각이라는거죠.. 또 용진님이 최정상을 찍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노력으로 커버가 된다 하셨는데 사실상 부족한 재능을 노력으로 채우는거기 때문에 공부는 재능이라고 생각해요. 예체능도 투자 시간은 케바케이겠지만 노력하면 재능이 없어도 아마추어급까지는 도달 할 수 있다 생각해요
@user-hg1sb4dn8l
@user-hg1sb4dn8l Жыл бұрын
개인적으로 노력+재능+의지+환경 인 것 같아요. 재능이 있어도 발전시킬 노력이 없으면 딱 그 수준에 머무르는 것이고 아무리 노력해도 넘어가지 못할 재능의 영역도 있을 거지만 무엇보다도 그걸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의지와 받쳐줄 환경이 없다면 힘들 것 같아요.
@TheLionKing-uk1md
@TheLionKing-uk1md Жыл бұрын
서울대를 간사람들이 노력을 안했다는 건 아니지만 노력만으로 가능했으면 전국민이 서울대생이게... 내용중 과학고가서 1,2등사이에서 노력해서 서울대 갔다고 하는데 아무나 못가는 과학고 간거부터가 재능임. 높은(좋은) 대학을 가는 사람들은 수능에서 출제의 의도가 틀리라고 만든 문제를 맞추는 사람들이 가는 것임 결국 틀리라고 만든 문제를 맞추는것 그것이 재능임
@TheLionKing-uk1md
@TheLionKing-uk1md Жыл бұрын
확실한건 어느 분야에서도 소수의 사람들 빼고는 아무리 재능있다고 노력을 안하면 성공할수 없는것이며 결국 성공을 위해서는 재능과 노력이 공존해야만 가능한 것 이라 생각함
@user-re2qj5el8h
@user-re2qj5el8h 4 ай бұрын
님 말에 동감하는게 애초에 공부가 상대평가라서 내가 노력해도 상대에따라서 올라갈수도 내려갈수도 있다는거죠 그리고 내려갔다면 내 노력은 인정못받는거고
@user-tx5wp3jb7k
@user-tx5wp3jb7k 2 жыл бұрын
서울대 사이에낀 서울대를 희망했던 고대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
@frommyday_
@frommyday_ 2 жыл бұрын
재수하면서 느꼈는데 오랜 시간동안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그 노력 조차도 재능이라고 생각함
@user-zx3bv5eg5s
@user-zx3bv5eg5s Жыл бұрын
재능은 말이져… 환경이 만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학군 그런거 말고 어릴때 부모가 질문을 하는 연습을 해주면 사고력이 생겨 우리가 말하는 재능이 생기는 거죠. 아이가 질문을 할때 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보다는 그를 아이 스스로 생각해볼수있게 해주는 것이 좋을거 같네요!
@asb13996
@asb13996 2 жыл бұрын
노력으로 가형 1등급 만든사람인데 재능임 재수삼수사수 끝에 92점맞은사람인데 (1컷88) 내친구는 교과서랑 기출들고 4개월만에 가형 100점만들었음 (3월교육청) 고2 11모 6등급 반면에 나는 처음에 인강듣고 복습하고 기출풀고 계획도 잘안세우고 복습도 어설프고 기출분석도 어설프고.. 그리고 어느정도 해야 성적이 오르는지에대한 감각도 없었기때문에 시간도 많이날렷음 공부해도 계속 까먹고.. 결국에는 양치기로 1만들었지만 재능있는사람은 공부에 재미를 느껴서 더잘하게됨
@user-vc3ig2jt8x
@user-vc3ig2jt8x 2 жыл бұрын
진짜 그건 씹재능이네 ㅋㅋㅋㅋㅋㅋ
@user-cd5kd3ks8i
@user-cd5kd3ks8i 2 жыл бұрын
6에서 4개월만에 만점 지리노 ㄷㄷ;;
@melonappang
@melonappang 2 жыл бұрын
재능 그 잡채
@oh2863
@oh2863 Жыл бұрын
기출분석이 답 맞음 ㅇㅇ ㅋㅋㅋ 강사 교사들 절대 말 안해주는거 ㅋㅋㅋ 자기들 밥줄 끊기니까 심화강의부터 문제 풀어주는것까지 다 강의로 들으면 절대 단기간에 성적 못올림 제가 단기간에 성적 올린 친구 형 누나들 보고 들은 공통점이 기출분석이란거임 어른들 말 일단 ㅈ 까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봊시다 컴퓨터 조립법을 글로 아무리 읽어도 컴터 조립가능한가여? 차라리 한번 직접 뜯어보는게 더 빠름 그게 기출이고 저도 이 방법으로 단기간에 성적 향상시키고 중앙대 합격했어여 친구들한테 아무리 말해줘도 근데 안믿음 말해줘도 안함 ㅠ
@asb13996
@asb13996 Жыл бұрын
@@oh2863 지금은 기출분석 크게의미없어요 기출분석 물론해야하지만 기출에서 도구를 많이 얻어간후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함
@Whyukfan35
@Whyukfan35 Жыл бұрын
김진짜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공부도 재능이 중요한것 같아요. 또한 우리 모두 각자만의 재능이 있을텐데 공부에만 올인해야 하는 우리나라의 교육 분위기가 공부에 재능이 없는 학생들에겐 무거운 짐이지 않을까 싶네요. 모두들 각자만의 재능을 찾아갈 수 있는 용기와 모험심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user-ee6co6vd8s
@user-ee6co6vd8s Жыл бұрын
많은 젊은 학생들이 공부잘하는 아이, 못하는 아이. 전자는 우월감, 후자는 도피를 위해 공부는 all 재능이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재능의 영역을 따지기엔 너무나도 모호합니다. 노력도 재능이다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후천적 요소들이 많고 그 요소들이 노력을 만듭니다. 노력들은 또한 차곡차곡 쌓여 그 분야의 이해력을 길러줍니다. 이 이해력은 도약을 돕습니다. 제가 학생들 20년 가르치고 느낀점이, 재능이고를 떠나 대학입시까진 후천적 요소들이 60퍼센트는 결정짓는다고 장담합니다. 저 경험자들은 본인만의 경험자일 뿐이지 교육자로써 많은 표본을 관찰해본적이 없습니다. 저 분들껜 죄송하지만 전공 분야엔 능통할지 몰라도 경험으로써 나오는 시야가 상당히 좁습니다. 저도 완벽한 교육자는 아니지만, 그 완벽하지 못했던 시간들중 제게 눈물을 흘리면서 이해가 안된다던 고2 학생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공부를 놓은적은 살면서 없는데 도무지 성적이 안나오던 학생이 자포자기의 심정과 막막한 감정 사이에서 울먹이던 그 목소리에 보충수업반을 개설하여 나름대로 썰렁한 개그도 쳐가며 내가 먼저 고생하는걸 몸소 보여주며 따라오게 만들어 1년 을 가르치고 나서, 서울대에 합격했다던 그 제자의 전화는 제 교육자인생 최고의 순간을 만끽하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5년간 보충수업반을 개설하여 가르친 결과 아이들이 마음의 부담으로 인함이 아닌 스스로 열린 마음으로 임하게 될때 성적이 가파르게 상승하는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공부만이 답이 아닌것이 맞습니다. 다만 모든것은 스스로의 마음이 열려 직접 행할때 이룰 수 있는것이고, 감히 얘기하건데 대입시험은 그 의지는 꺾지 못하는 나름대로 덤벼볼 만한 시험입니다.
@ssamj777
@ssamj777 Жыл бұрын
@@user-ee6co6vd8s you는 생각하는게 오물이네. 다 같이 노력하는데 왜 누구는 지방대 가고 왜 누구는 인서울 턱걸이 하고 왜 누구는 서울대갈까? 저기 나온 저 안경쓴 친구는 왜 하루 3~4시간 공부하고 서울대 갔을까? 넌 삼국지에서 장비 여포가 공부로 노력해서 제갈량 사마의 이길수 있을거라고 믿냐? 기성세대로부터 가스라이팅 받고 자란거 티내지말고 든거 없으면 함부로 열지마라. 재능 노력 굳이 중요 비율을 따지자면 9:1이다
@user-ee6co6vd8s
@user-ee6co6vd8s Жыл бұрын
@@ssamj777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결국 대입시험 성공과 가장 가까운 학생들을 쭉 보면요.대부분의 학생, 사람들이 단순 iq를 생각하며 그걸 재능이라고 부릅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들을 하죠. 하지만 제 경험또한 그렇고 다양한 실험논문들의 결과를 보고 그것들이 공통적으로 가리키는 곳을 따라가보면, 메타인지력이라는것이 있습니다. 이 메타인지란 iq를 말하는게 아닌 자신만의 정신적 메커니즘을 잘 인지하고 판단하는 능력으로 단순 지능을 넘어 한단계 높은 가치로써 대두되고 있습니다. 각 논문들은 각국의 최상위권 학생들을 바탕으로 그들의 모든것을 조사해보고 그들이 무엇이 다른가를 찾아보려 노력했고, 그 표본 평균중 그들이 유별나게 달랐던점은 iq도, 집의 재산도 아니었습니다. 다만 자신을 정확하게 관찰할 줄 알고, 발견하고 파악하여(보통 사람들이 어떤것을 몇번, 혹은 몇달이라도 해보고 안될때 아, 난 이분야는 못해. 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왜 못하고 어떤 버릇과 접근 방식으로 그것을 대면하여 어떤 요소들이 작용했고 그렇게 실패하였는가에 대한 분석력이 지금 말하는것에 해당하겠습니다.) 스스로를 설계하는가에 대한 능력이 남달랐다는 결과들이 많습니다. 또한, 이 결과들은 물론 선천적인 영향도 있겠지만 후천적인 영향에 따라 변화가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것이 메타인지력이다 라는 내용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가설이기에 확정된것이야 없다만, 그렇다면 재능또한 얘기해봤자라고 생각합니다. 무튼 저는 이 메타인지력의 상승을 '마음이 열리고 눈을 뜨다' 라고 표현합니다.
@ssamj777
@ssamj777 Жыл бұрын
@@user-ee6co6vd8s 공부잘하려면 재능 노력 중 뭐가 더 중요하냐에 관한 주제인데 혼자 외계어 시전하고 있네. 메타인지 뜻은 본인이 뭘 잘하고 뭘 못하는지 본인에 대한 이해이다. 공부 또한 여러 재능중 하나에 불과하므로 메타인지 해서 공부에 재능이 없다 싶으면 딴길 찾아야 한다. 주제와 무관한 외계어 시전할거면 열지 말고 닫아라
@user-ee6co6vd8s
@user-ee6co6vd8s Жыл бұрын
@@ssamj777 재능은 선천이고 노력은 후천이라고들 얘기하죠? 메타인지력은 후천적으로 변화가 큽니다.
@user-jm8dk7wi8d
@user-jm8dk7wi8d 2 жыл бұрын
대학 입시를 위한 재능과 노력은 ‘계단을 오르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재능과 노력의 차이는 한 계단의 간격이 다르다는 것 입니다. 재능의 계단은 간격이 낮아서 한 계단 오르는 것이 가시적으로 보이고 오를 때마다 성취감을 느끼게 되서 나중에는 2개씩, 3개씩 오르게 되면서 가속도가 붙는 것이죠. 그러나 노력의 계단은 그 간격이 높아서 한 계단 오르는 것조차 힘든 것입니다. 아무리 힘을 써서 오른 것이 결과적으로는 한 계단인 것입니다. 결국 오르는 높이는 같은데 말이죠. 그러니 아무리 노력해도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아 내 이 계단만 오르면 많이 성장하겠구나” 라고 생각하시고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수험생들 화이팅입니다.
@snu14junseok
@snu14junseok 2 жыл бұрын
제가 제 영상에서 예전에 얘기했던, 얘기랑 정확히 일치하는 말씀이십니다 아마 제 유튜브에서 '공부적 시련 극복법'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영상이었던거 같은데 공부는 계단을 오르는 과정이기때문에 마지막 계단까지 올라오지 못해서 합격이라는 문을 못 열었어도 그 공부를 위해 투자한 시간은 절대 헛된것이 아니다. 이미 계단의 중간이상을 걸어 올라와있기때문에, 나중에 다른 공부나 일을 하더라도, 조금만 더 시간을 들여서 계단을 오르면, 합격이상의 보답을 주는 자기만의 문을 열 수 있다고 얘기했었습니다. 여한님의 답변과 거의 90%이상 일치하는거 같고, 그래서 반갑고 귀한 답글 같아서 주저리주저리 답글을 달아드려봅니다 ^^
@user-jm8dk7wi8d
@user-jm8dk7wi8d 2 жыл бұрын
@@snu14junseok 영상 찾아보았는데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남들이 보기에 아무런 계단을 오르지 못한 사람으로 평가 받을 지라도 내 계단의 위치는 본인이 알고 있다라는 말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남들의 평가에 개의치 않고, 계단 한칸 한칸에 의미를 두며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imnkims
@kimnkims 2 жыл бұрын
멋진비유네요
@h1ghflier
@h1ghflier 2 жыл бұрын
나도 공부는 재능이라고 생각하는 쪽인데 막상 진짜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나와서 재능이라고 못박아주니까 괜시리 씁쓸해지는구만 ㅋㅋㅋㅋ 내혼자 생각 할때는 변명도 좀 섞이고 그런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들으니까 뼈맞는 느낌 ㅎㅎ
@DulsChoi
@DulsChoi Жыл бұрын
김진짜님 말이 맞음. 공부가 노력으로 가능하다는 논리라면 예체능도 똑같음. 예체능도 겁나 노력하면 어느정도 기본빵까지는 다 커버 됨. 겁나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공부도 똑같음. 악기 하나 잘 다뤄서 음대 가는것도 애들이 얼마나 노력하는데 예체능도 노력하는건 똑같음. 그 안에서 진짜 더 재능있는 사람들이 앞서가는것이고..
@Happymoon09
@Happymoon09 Жыл бұрын
나는 학생 때는 노력이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했음. 지금은 재능이라고 생각함 당연히 지능이 높은 아이들이 성적이 좋을텐데.. 지능은 변하기 어려움.. 유전자의 힘이 큼.. 개인의 지능은 정해져 있지만 어느 레인지 안에서는 움직일 수 있음 그걸 심리학자들은 신뢰범위라고 표현함. 성적도 지능처럼 레인지 안에서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음 즉 노력이 픽스된 범위안에서 최대치의 결과를 낼 수 있냐를 좌우하는 것 이거 같다고 생각함. 지능이 130인 애들이 노력하면 1등급이 가능한데, 지능이 70인 사람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1등급.. 현실적으로 어려움..
@burnburn_
@burnburn_ Жыл бұрын
앉아서 뭐든(공부 등) 잘 할수 있다=노력 앉아서 공부를 잘 할 수 있다=재능 동기부여가 얼만큼 강력하게 오래가는지, 마인드세팅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인지를 정립하면 주제가 조금 더 풍부해질듯합니다
@user-zy3ny4md6k
@user-zy3ny4md6k 2 жыл бұрын
결과면에선 노력이 과정면에서는 재능이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수학 성적을 올린다고 가정한다면 재능이 있는 친구들은 조금만 해도 성적이 오르니 수학 공부 자체가 재밌어지고 더 노력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재능이 없다면 나는 분명 재능 있는 친구보다 더 많이 했음에도 성적은 뜻대로 나오지 않아 좌절하거나 혹은 자신의 노력이 부정당하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이 상황에선 당연히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다는 마음이 않들겠죠 이렇게 과정면에서는 재능 즉 재능이 만들어내는 성공동기는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나 결국 1등급을 맞고 100점을 맞는 결과를 보았을 때는 노력이 재능이라는 가치를 상쇄시켰다는 것을 알게될 것입니다.
@user-sk9qv2if1k
@user-sk9qv2if1k Жыл бұрын
학창시절엔 몰랐는데 .. 지금 느끼는건 재능의 영역 맞는것같아요 지능과 집중력이 얼마나 타고났냐에 따라 갈리는 ㅠ
@jmpark1709
@jmpark1709 Жыл бұрын
하지만 공부만큼 재능없이 재능있는 사람들과 비벼볼 수 있는 분야가 과연 몇개나 있을까요?
@azarov2738
@azarov2738 Жыл бұрын
@@jmpark1709 음악 미술 스포츠 게임
@user-lm3xf7cr2v
@user-lm3xf7cr2v Жыл бұрын
@@azarov2738 게임은 몰라도 음악 미술 체육은 공부보다 재능이 미치는 영향이 더 큰데
@azarov2738
@azarov2738 Жыл бұрын
@@user-lm3xf7cr2v 근거는?
@tkrhk1204
@tkrhk1204 Жыл бұрын
​@@user-lm3xf7cr2v공부가 재능영역이 더크다고 이미 리서치에 보고되어있음 분야별 재능영역 공부 96프로 스포츠 미술 음악도 전부 91프로정도
@user-nh6gc8bx1z
@user-nh6gc8bx1z Жыл бұрын
제일 중요한건 환경인 것 같음. 같은 아이 2명이 있더라도 공부를 선호하는 부모 밑에서 자라냐 아니냐에 따르고, 옛날에 다큐 본 게 있는데 서울에 사는 아이는 학원이며 과외며 공부할 재료와 기뢰가 많은 반면에 철원에 사는 아이는 원하는 문제집 하나 구하기가 어려웠음. 그래서 공부를 중심으로 성실했는지, 노력했는지 판단하기가 참 불공평함.
@jonjen685
@jonjen685 Жыл бұрын
8학군 집값이 왜 그리 높겠소.
@user-wg8iv5bk2i
@user-wg8iv5bk2i Жыл бұрын
ㄹㅇ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책을 많이 읽혔다던가 이런 거에 따라서도 후에 성적이 엄청 달라지고..
@Voyager372
@Voyager372 Жыл бұрын
저도 이 말에 동의 선천성을 무시할순 없지만, 후천적인 것이 받쳐주지 않으면 무의미함
@user-uz1rn6fm4q
@user-uz1rn6fm4q Жыл бұрын
완전 맞는말임. 공부에 있어 후천적인 영향은 무지막지함 직업관 가치관까지 훌륭한 부모밑에서 훌륭한 자식이 나오듯 환경이주는 영향은 크다고봄
@Kiwi_247
@Kiwi_247 2 ай бұрын
이 서울,철원 부분에서 기억난 게 푸른거탑에서 싸이코상병으로 연기하신 분의 인터뷰를 봤는데, 어릴 때 최민식님의 영화를 보고 와 저거 진짜 멋있다 라는 생각에 연기를 해보고 싶었는데 자기가 사는 곳이 대구였나? 부산이었나... 그래서 주변에 연기학원이 하나도 없어서 연기를 배우려고 매일 대중교통타고 2시간씩 시간 녹이면서 연기학원을 다녔다고 하더라구요 만약 그 똑같은 유전자인데 좀 더 좋은 환경의 집안에서 태어나서 서울에 살았다면 훨씬 환경적인 요인이 받쳐줬겠죠? 후천적인 집안 환경에 따라서 갈리는 부분들이 너무 많다는 것 동의합니다.
@a_yum
@a_yum Жыл бұрын
재수하면서 내가 공부에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를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문득 며칠전에 공부하면서 공부는 재능의 영역란걸 깨닫고 난 공부에 재능이 없구나 를 깨달았어요 부정적인 감정이 들진 않고 인정하니 그냥 편했습니다 그냥 내 노력으로 이뤄낼수있는게 어디까지인지보자라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어요ㅎ
@user-ed2nj7im8w
@user-ed2nj7im8w Жыл бұрын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체능계열같은 경우도 재능이 있듯 모든 분야는 재능이 존재한다
@hjcho129
@hjcho129 Жыл бұрын
재능 맞아요.. 전 고딩때 수학 남들 2번 3번 들어서 이해하는개념 20번 들어도 못알아먹고 적용은 전혀 못하고, 걍 꾸역꾸역 암기로 갔는데 안되더라고요. 근데 외국한번 안나갔는데 영어만 점수가 높았어요 그냥 정체기가 없다고할까요 배운게 바로바로 적용이됨 또 수학너무 안돼서 영어관심생겨서 영화드라마 쉴때 두달 정도 보고 첫토익본거 바로 950 오픽 Al받았어요. 아직도 왜 학원을다니는지 모르겠음. 근데 수학은 아직도 10의자리 덧셈도 암산 헷갈림..
@woojinson5313
@woojinson5313 Жыл бұрын
집중적으로 공부한 시기의 환경이 어땠는지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뭔가 잘됐을때 내가 잘해서 잘됐다라고 생각하기가 쉬운데 되돌아보면 환경이 안 받쳐주면 가능할 수가 없는 일들이 많더라구요
@user-abcde12345a
@user-abcde12345a Жыл бұрын
재능+환경임
@ssamj777
@ssamj777 Жыл бұрын
환경도 무시못하지만 공부재능 비율이 가장 높음. 삼국지를 예로 들자면 환경좋은 장비가 환경 나쁜 제갈량을 공부로 이길수 없음
@OIlllIII
@OIlllIII Жыл бұрын
노력이라는거 자체도 재능의 영역임. 재능이라는게 무슨 서울대, 0.1프로 공부천재, 메시,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각자의 유전자 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 자기 타고난 깜냥만큼만 노력할수있다는말임. 노력, 끈기, 근성, 의지 이런거 자체도 dna 게놈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가능한거라니까??? 어떤사람이 태어나면, 이런게 dna 지도에 다 쓰여져잇다니까?? 인생은 99프로가 이미 프로그래밍되어있는... 하나의 게임캐릭터같은거임. 단지 그걸 우리가 읽을수가없으니까, 무작정 열심히하자, 노력하자라는 말밖에 못하는거고. 그리고 100프로중에 나머지 1프로는 노력, 끈기같은 요소가 아니라, 천재지변, 사고, 로또 이런거다.
@user-fr1fl5jg6r
@user-fr1fl5jg6r Жыл бұрын
@@OIlllIII 근데 그 정해져있는걸 반복적으로 극복하면 노력의 한계치도 올라가게됨
@OIlllIII
@OIlllIII Жыл бұрын
@@user-fr1fl5jg6r 그 반복적인 극복노력조차도 dna 지도에 다 쓰여져있다는거임.
@user-kn1yd6hn8d
@user-kn1yd6hn8d Жыл бұрын
공부는 노력이다라는 사람들 대부분 그냥 본인들이 나온 대학까지는 노력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
@user-abcde12345a
@user-abcde12345a Жыл бұрын
ㅇㅈ 재능을 인정 안함 ㅋㅋㅋㅋㅋ
@user-tu7lv3tl2r
@user-tu7lv3tl2r 4 күн бұрын
왜냐하면 자기들은 노력해서 인서울 갔는데 노력안한애들이 공부는 재능이다 하는게 배알꼴려서 그럼 ㅇㅇ
@showmethemoney8282
@showmethemoney8282 Жыл бұрын
난 중학교 3년 내내 전교 5등안에 들어서 내가 정말 특별한 존재인줄 알았었는데 고등학교 가서 진짜 절망을 맛봤었지 절대 따라잡을수 없는 천재들이 많더라
@tandanji1
@tandanji1 11 ай бұрын
내가 저기 있는 사람 전부보다 학벌과 스펙이 좋은데, 분명히 말하지만 공부는 재능이다. 운동도 미술도 음악도 다 재능인데 유독 공부만 재능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 정신병이나 다름 없다.
@bienmuy9183
@bienmuy9183 Жыл бұрын
솔직히 둘다 맞음. 고등학교때 멘사가입된 친구있었는데 머리믿다가 기대보다 훨씬 대학못감. 반면에 중학교때 반에서 4~5등 하던 친구가 꾸준히 하니까 고려대경영갔음. 서울대는 사실상 노력과 재능의 집합체가 아닌가 싶음
@user-ri2jk3ed7g
@user-ri2jk3ed7g Жыл бұрын
멘사 합격률이 30프로임. 의미없음 웩슬러 지표가 거의 정확하다고 보면됨 멘사가입은 내 아는 친구도 멘사 합격했는데 연회비 내야된다고해서 안함 ㅋ 연회비 장사하는거 같음 ㅋㅋㅋ
@bienmuy9183
@bienmuy9183 Жыл бұрын
@@user-ri2jk3ed7g 70퍼에 비해 재능이 있는거 아닐까요?
@user-bv8hq6my2e
@user-bv8hq6my2e Жыл бұрын
@@bienmuy9183 상위 30%는 우리가 말하는 재능의 영역이라 들어가지않음
@bienmuy9183
@bienmuy9183 Жыл бұрын
@@user-bv8hq6my2e 그럼뭐에들어가죠..? 타고난 머리아닌가요
@user-bv8hq6my2e
@user-bv8hq6my2e Жыл бұрын
@@bienmuy9183 저도 정확히 정의를 못내리겠네요… 역으로 질문 하나 할게요. 한국 학생들 중 상위 30% 학생들이 어느 대학 가게요? 이름도 못들어본 대학들 갑니다.. 인서울 명문 대학 가려면 적어도 상위 10~5% 성적은 받아야하는데, 우리는 이조차도 재능의 영역으로 인정 안하죠… 실제로 재능의 차이에 의해 좌우되는 영역이 아니라 노력의 차이가 더 큰 차이를 만드는 구간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재능의 영역은 상위 1%, 어쩌면 그보다도 좁은 상위구간에서, 모든 구성원이 죽도록 노력했는데 선천적 차이에 의해 결과가 좌우되는… 그러한 구간을 말하는것입니다.
@jiholee3366
@jiholee3366 Жыл бұрын
공부는 재능이다라고 느꼈던 게 학교에서 공부 잘하는 애들 부모님 보면 대부분 의사셨음.. 근데 그 타고난 지능을 뛰어넘을 수 있는 노력도 큰 재능이라고 생각함.
@yfbnjio5364
@yfbnjio5364 Жыл бұрын
의사는 그만큼 자녀가 어릴때 부터 다른 가정보다 잘 교육시키고, 또 후원 해줌.. 내가 직접 보고 가르치고 경험해봐서 하는 말 임. 유전에 의한 평균적인 재능 차이도 분명 있을 수 있지만.. 압도적인 차이는 의사가 부모인 가정이 자녀에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환경에 있습니다.
@user-rc5nw5eu4b
@user-rc5nw5eu4b Жыл бұрын
@@yfbnjio5364 ㄴㄴ 환경 아무리 갖춰놔도 안 될 애들은 안 돼요 어느 정도 상위권까진 꾸역꾸역 올라가도 최상위권은 절대 못 감 절대로
@user-rx6by1kr6x
@user-rx6by1kr6x Жыл бұрын
@@hst4589 이렇게 백날 말해줘도 응 공부는 재능이야 난 노력할 만큼 했어 하고 다들 빼액합니다. 사고하는 방식과 지식을 습득하는 방식을 어릴 때 부터 경험하는 아이들이 당연히 공부에도 탁월한 능력을 보이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죠.
@user-yb8zp7tm8p
@user-yb8zp7tm8p 2 жыл бұрын
저도 공부는 재능이라고 생각하지만 끝까지 해보고 나서 내가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판단이 가능합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이후에 재능이 없다는 걸 깨닫더라도 분명 과거의 나보다는 발전되어 있을 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능은 상대적이고 정의하기 나름입니다! 지금 이 순간 공부하는 모든 분들 파이팅입니다!
@user-tv1ex2mg7n
@user-tv1ex2mg7n Жыл бұрын
재능에아주가깝지만 그노력을 100프로해서 재능충을이기진못해요 하지만 유투브를이용해 음식컨텐츠를 나만에방식으로 영상을올리고 음식을 초분자로갈아서 분자요리로 용모양을 만들던가 창의성이 4차산업에중요하죠 기존있던직업관을 버리고 다른쪽을보면 많아용 가치관등을바꾸는게 맞아용 재능좋아서 성공하는건 3차산업시대인지금도 극소수고 나이들면그건유지못해서 나이먹구 수입없어서 가난해지는경우도많쿠요 젊을때씀씀이커지니 그래서 님도 다른방향을 넓게보면 굳이앉아서 시험만보는건 딱히4차산업미래엔 좋은직업구하기엔 어렵다보구요 미래학자 앨빈토플러도 한국은 미래에 도움안될공부를하고있다하죠
@jkc9807
@jkc9807 10 ай бұрын
최소 6개월정도만 열심히 해보면 본인이 공부에 재능이 있는지없는지 알게되는듯
@jannab1s
@jannab1s 2 жыл бұрын
예체능 분야도 당연히 연습을 하면 그 전보다 나아질 테지만, 재능이 압도적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죠. 공부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user-hq3yz7pd4j
@user-hq3yz7pd4j 2 жыл бұрын
(내가 보려고 쓰는 글) 재능과 노력. 먼저 재능이 있을경우, 공부를 하면 성적이 금방 잘 나와서 금방 흥미를 느끼게되어 더욱 노력하게된다. 즉. 재능이 있으면 그것이 자연스레 노력으로 이어지기 쉽다. (선순환) 이와반대로 재능이없을경우, 많은 시간을 쏟아도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는다. 그렇게되면 금방 좌절하게될수도있다. (악순환) 그러나 여기서 좌절하지않고 계속 정진한다면 언젠가는 그 결실을 맺을수 있지않을까. 아버지께서 내가 좌절할때에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를 종종 해주시곤했는데 경주 초반엔 토끼가 앞서나가는것처럼 보였으나 결국 끝에 먼저 다다른것은 거북이였다. 즉, 지금은 내가 좀 느려보이더라도 꾸준히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어쩌면 토끼보다 빠른 치타로 진화할 수도 있지 않을까? 나는 현재도 거북이지만 앞으로도 거북이처럼 단단하게 꾸준하게 나아가야겠다.
@OwO_OvO
@OwO_OvO Жыл бұрын
노력만으로는 최정상을 찍을 순 없지만 상당수준까지는 노력으로 충분히 갈 수 있습니다 노력은 어떤 방식으로든 보상받습니다 언젠가
@chengchengwoo
@chengchengwoo Жыл бұрын
멋지군요
@user-pf3zq7wu3c
@user-pf3zq7wu3c Жыл бұрын
노력만으로 보상 받을 수 있다는 전제가 애매함 서울역 노숙자들 중에 과거 노력하면서 살았던 사람들 엘리트였던 사람들 꽤많음 때론 기대가 인생을 놓게 만듬
@user-sj1ij1ts4p
@user-sj1ij1ts4p 2 жыл бұрын
공부라는 영역이 어느정도 선까지는 노력으로 부족한 재능을 커버할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공부하는 수밖엔.. ㅠ
@jameswill2554
@jameswill2554 Жыл бұрын
저는 재능은 배속이라고 생각합니다. 1시간에 1.5를 남기는 사람 1시간에 0.9를 남기는 사람처럼 다양할 것입니다. 오히려 같이 노력을 하면 할수록 그 격차는 벌어질 것입니다. 근데 이것은 과목에 따라 또 배율이 다르게 되고 그렇게 된다면 조금 더 평준화가 되면서 노력으로 잡을 수 있다고 느끼게 되는거죠. 분명 어느 대학이든 수학을 잘하는 애, 암기를 잘하는 애처럼 이미 평준화된 대학에서 각 분야의 재능을 가진 케이스는 항상 존재합니다.
@dowellalone
@dowellalone Жыл бұрын
인간이 가진 모든 능력은 무조건 재능임 FPS게임으로 비유하자면 엄청난 동체시력, 빠르게 움직이는 정확한 에이밍, 사운드를 잘듣는 귀, 등등 이런것들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게임이 처음부터 너무 쉽겠지 재밌겠지 그러다보면 내가 잘하고 재밌는걸 열심히 할수밖에 없는거임 하지만 내가 재능이 없다면? 그냥 매일 죽고 부활하고 죽고를 반복하다가 "에이 ㅅㅂ 안해" 가 되버리는거임 결국은 잘하는애들이 재밌어서 하던걸 노력이라고 포장해주는거임 그딴건 노력이 아닌데 ㅋㅋ
@user-ew2mg6dt7g
@user-ew2mg6dt7g 3 ай бұрын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친구들이 사회에서 삼류인생 살더라
@user-ds3zi7vf9c
@user-ds3zi7vf9c 2 ай бұрын
​@@user-ew2mg6dt7g몸파는 니애미처럼?
@user-tu7lv3tl2r
@user-tu7lv3tl2r 4 күн бұрын
얌마...수능은 노력을 커버 ㅆㄱㄴ이야
@UnderYourPresence
@UnderYourPresence Жыл бұрын
재능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냐하면 무조건이지. 다만 그럼에도 공부는 재능이라고 단정짓고 싶지 않은 이유는 그렇게 말할시 명확한 한계선을 그어버리기 때문임. 노력한다 하더라도 아인슈타인 급의 능력에는 절대 이 영상에 나온 서울대 졸업생들조차도 다다를 수 없겠지만, 재능러가 99%일 서울대에 스스로의 노력으로 1%의 문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는 보지 않음. 물론 이것도 최소한의 재능을 가졌다는 가정하에 하는 말이고, 그 최소한의 재능을 어느 선으로 볼 것이냐까지 따지면 끝이 없겠지만...
@Imyrs
@Imyrs 2 жыл бұрын
예체능이랑 솔직히 엄청 다를 건 없음 근데 개성이 없어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게 다른 거지... 꾸준히 그 분야를 사랑하고 노력하는 것 자체가 재능이랑 환경의 일부라고 봄
@user-pp8pb9lc1x
@user-pp8pb9lc1x Жыл бұрын
저는 공부를 잘한다의 기준이 대학이라는 전제 하에 환경이 진짜 중요하다고 봐요 정말 똑똑한 친구였는데 집안 환경이 개박살나서 본인이 갈 수 있는 대학보다 한참 밑에 있는 대학에 간 친구도 있었고 애는 생각도 없고 자아도 없는데 부모님이 짜준 코스를 아주 착실히 밟아서 그래도 알아주는 대학 간 친구도 있었으니까요 저는 혼자서 새벽까지 조용히 의자에 앉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축복인 걸 그 가정환경 개박살난 친구 만나기 전까지 몰랐었습니다 딸이 고등학생인데 동생들 안 보고 밖에 나간다고(도서관 간 거였음) 싸대기 때려서 애 얼굴에 피멍이 들지를 않나 대학 합격했는데 돈 아깝다고 취업하라고 하질 않나... 환경이 정말 사람의 반은 차지한다고 봐요
@kylianngahae
@kylianngahae Жыл бұрын
노력이라는것도 욕심이 생겨야 가능함 ㅋㅋㅋㅋ 공부를 하다보니까 잘하게 되고 조금만 더하면 더 잘할거 같다라고 생각하게 되니까 자신감이 붙고 의지가 생기는거임 똑같이 했는데 남들보다 잘하고 습득력이 좋은걸 느끼면 재미가 붙지...
@hiinvest28
@hiinvest28 Жыл бұрын
암기력 부터 사람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중학생때 학원에서 맛있는 간식을 두고 정해진 시간내로 영어단어 외우기를 했는데 그당시 먹는걸 좋아해서 반드시 이기겠다 생각했는데 그때 결과로 깨달았죠 저는 다른사람에 비해 집중력도 떨어지고 암기력도 떨어집니다 그때부터 계속 느꼈습니다 특히 공군에서 복무했는데 공군에선 대대(대략200명) 의 사람이 선 후임관계라 기수, 근무지 등등을 빠른시간 내에 외웠어야 합니다 평소에도 사람얼굴 구분도 잘 못하던 저는 밤에 잠도 줄여가며 외워도 동기들 보다 몇배는 뒤쳐지면서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죠 재능보다 노력이라는 사람에게 제 뇌랑 바꿔서 한번 해보라고 하고싶네요 저도 궁금합니다 다행히 그런 저도 이것저것 해보며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하고있는데 진짜 재능없는것에 몰두하는건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드네요...
@ssamj777
@ssamj777 Жыл бұрын
'재능이 노력하기 적합한 환경을 만든다' 이 말이 정답 골프도 운동 신경이 없으면 백날 쳐도 백돌이인데 운동신경 있는 사람들은 일주일 쳐도 비거리 많이 나감. 사람은 뭐든지 잘하는걸 더 재밌어하고 노력하기가 쉬움. 그러므로 공부는 재능이 맞음
@user-hr3dv1op1x
@user-hr3dv1op1x 2 жыл бұрын
공부 재능이 맞아요. 다만 공부(소위 말하는 수능, 내신성적)는 진로의 선택에 있어서 중간만 해도 어떻게든 선택의 길이 있지만 예술영역은 TO가 없기 때문에 잘하는 소수만 밥벌이 할 수 있어서 아마 재능의 영역 유무는 상대적인듯
@cogbrain2479
@cogbrain2479 Жыл бұрын
사실 노력을 한다는 의지 자체가 재능이였다는 사실, 대부분이 간과하고 있죠 ㅋㅋㅋ 미래의 목표를 뚜렷하게 바라볼 수 있는 의지도 재능이고, 현재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공부나 일을 할 수 있는것도 재능입니다. 많은 노력을 통해 이러한 타고난 재능의 정도를 더 향상시킬수는 있겠지만, 모든게 재능이기에 태어난 대로 사는게 가장 행복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자기 자신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타인과 사회의 잣대가 아닌 자기 자신에게 커스터마이징 된 삶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어요!
@user-abcde12345a
@user-abcde12345a Жыл бұрын
맞아요
@user-pd1lw6st1w
@user-pd1lw6st1w Жыл бұрын
어떤 교육자분이 하신 말씀 중에 법조인 집안에 판검사 나오고 의사 집안에 의사 나온다고, 그렇지 못한 집안 내력 보면 줄줄이 관광버스라고 하셨던 말이 생각나네, 솔직히 공부 못하는게 노력 안하고 방법을 모르고에 차이가 아니라 효율의 차이가 맞는거 같다 가령, 열심히 해서 2등 하는 학생과 놀거 다 놀고 쉬고 자고 하는데 1등 찍는 학생은 달라고 머가 다른거지 근데 세상은 뒤쳐지고 포기한 자의 노력은 별볼일 없는 걸로 치부하고 오로지 1등한 사람의 노력만이 숭배해주니 더욱이 요즘 같은 세상엔 허무주의 패배주의가 팽배할수밖에
@user-ps9pq1vw5p
@user-ps9pq1vw5p 2 жыл бұрын
이거 들어오기 전에 노력도 재능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영상에서도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 있네요 뭔가 시원한 기분! 그리고 공부를 잘하게 되는 건 재능과 노력 뿐만 아니라 부모의 경제력과 정서적 안정감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다고 봐요.
@snu14junseok
@snu14junseok Жыл бұрын
제 유튜브에도 서울대 의대 본과의 무서움 뭐 이런 시리즈에서 말씀 드렸지만, 서울대 의대에 들어가고서 저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엉덩이 붙이고 하루 20시간 공부하는건 노력으로 안될수도 있다는걸요 ㅋㅋ;;
@user-ps9pq1vw5p
@user-ps9pq1vw5p Жыл бұрын
사람들은 재능과 노력을 구분짓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재능은 선천적으로 주어진 거고 노력은 자기가 피나는 노력끝에 맺어진 결실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거겠죠 하지만 노력도 재능입니다. 노력이라는 정의를 인내력을 가지고 무엇을 하고자 하는 것이라면 마시멜로우 실험만 해도 어떤이는 참고 2개를 얻고 어떤이는 바로 먹어버리죠 후자의 아이들이 훈련을 통해서 목표를 위해 지금의 불편을 견디는 훈련을 할 수있는 것이죠. 하지만 어떤아이는 태어났을때부터 인내심이 높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아이들이 흔히 독하다라는 아이들이고 피나는 노력도 남들보다 잘할수 있는 이들이죠.
@snu14junseok
@snu14junseok Жыл бұрын
@@user-ps9pq1vw5p 네 맞습니다. 사실 재능과 노력은 딱 이분법으로 나뉘는게 아닌거 같아요 저도 최준민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단, 그렇기때문에 인생의 모든 것은 재능이기떄문에 노력을 하지 않을거야...라는 결론으로 도달하는 것은 절대 바람직하거나 옳지 않다라는 생각을 이 영상을 보실 10,20대 분들에게 40대 꼰대(?)로서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
@user-ps9pq1vw5p
@user-ps9pq1vw5p Жыл бұрын
@@snu14junseok 매우 공감합니다! 훈련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채우는 것도 엄청 가치있는 일이고 재능이란 것도 자신이 부딪혀 봐야 알 수 있는 것이니까요:)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뇌뿐만 아니라 마음도 섹시하신 분이시군요!
@jogavy3212
@jogavy3212 Жыл бұрын
재능은 노력에 의해서 생기는것. 집중력 효율성 또한 환경에 의해서 결정되기도 합니다. 관심사의 차이, 가정 환경에 의해 학습을 더 잘 받아들이냐의 차이도 있습니다. 참고로 교직을 공부했고 다양한 뇌과학 자료 논뮨 등을 읽으면서 느끼는건 노력입니다. 한번 이야기 해서 이해하는것과 두번이야기 해서 이해하는 사람들은 사전학습에 따라 또 좌우되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처음부터 환경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평소에 읽는책도 다를테고 먼저 어떠한 방법을 터득했을수도 있고요. 이거는 전문자료로 이미 수십년 전부터 여러 연구자료가 있습니다. 저도 전교 1등도 해봤고 1등급도 받은적이잇습니다. 김진짜 님이 축구를 햇기에 한가지 질문을 드리자면 과연 메시가 한국에서 축구를 했다면 지금처럼 성공을 했을수 있을까요? 참고로 전교바닥에 있던 사람이 연세대 가는 경우도 봐왔습니다. 8등급 맡던 친구 지방 전문대 친구도 경찰 1년 6개월정도 준비해서 합격. 참고 이 친구 학생시절때 머리좋다는 말을 들은적이 거의 없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반대로 서울 4년제 친구들 공무원 불합격. 3년 4년... 간절함의 차이 그리고 뒤늦게 공부하는방법 터득. 등 여러 이유가 잇겟죠. 재능을 부정하는것은 아니나 결국은 재능이라는 것이 노력과 환경의 영향이 큽니다. 노력과 환경이 중요합니다. 성적이 오르지 않는건 정말 특별한 케이스이거나 진단을 정확히 하지 못하고 비효율적으로 공부를 햇기에 그렇거나 의지의 문제거나 등등 입시 전문가가 아닌 진짜 교육전문가도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재능은 노력에 의해서 길러지는것이지 타고낫냐 아니냐를 의미하기는 힘듭니다. 이에 관한 다양한 연구자료가 있습니다. 찾아보시길 바라며 위와 같은 영상을 볼때마다 아쉬움이 남네요. 진짜 교육전문가가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듭니다. 즉 무슨말이냐면 축구로 비유하자면 무회전의 원리 중 한가지만을 알고 수십명 수백명을 가르치는것과 운동역학 해부학 등 다양하게 공부하고 수십명을 가르치는것은 보는 관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교육에 정통한 교수님분들도 모셨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보는 관점에서 차이가 납니다 학원강사와 학교 교사의 차이.
@user-jm6cl3we5o
@user-jm6cl3we5o 2 жыл бұрын
10:00 형은 재수 있잖아… 것도 5번이나…
@sheena7229
@sheena7229 2 жыл бұрын
저도 공부를 재능이라고 생각하는 게 유치원 때 교재를 애들 수준 별로 나눠서 다르게 풀었었어요. 지역이 좁아서 같은 유치원 다니던 애들을 고등학교 때 보니 그때 그 상대적 수준이이 고등학교 때까지 이어지더라구요.
@xxc457
@xxc457 Жыл бұрын
가정교육 환경도 넣어야되
@bnc7896
@bnc7896 Жыл бұрын
재미없는 공부를 많은 시간동안 집중해서 할 수 있는 능력이 재능 맞는듯. 공부 잘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는 지능보다도 순수 공부시간의 차이가 매우큼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부를 못하는 이유는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그냥 공부를 안하기 때문임
@user-ym7nz1td5x
@user-ym7nz1td5x Жыл бұрын
세상이 차마 알려주기 힘든 진실이죠 ...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도 공부는 재능이라고 말했습니다 ...
@sywlo8023
@sywlo8023 Жыл бұрын
김진짜님이 계셔서 샤색의 밤 프로그램이 무겁지 않게 적당히 유쾌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user-bt6uy6uv5m
@user-bt6uy6uv5m Жыл бұрын
재능이 높아야 노력대비 아웃풋이 잘나옴
@xodn779
@xodn779 Жыл бұрын
공부는 재능인게 같은 공부라도 과목마다 분야마다 받아들여지는 정도가 다름 수학같은 이과 과목은 진짜 아무리 수업을 듣고 이해하려 해봐도 이해가 안가고 화가났는데 사회같은 문과과목은 논리를 이해하고 암기해서 정답 골라내는 재미가 있었음
@user-wm7bg5fj4p
@user-wm7bg5fj4p Жыл бұрын
수학은 풀이 암기하고 이해하면 잘 될텐데
@salvare0002
@salvare0002 2 жыл бұрын
정시 의치한은 확실히 재능 중요함. 사람들이 수능이 고등학교 공부라 얕보는거지 막상 인서울 학생들 n수 성공률 바탕으로 합격 난이도 보면 어지간한 전문직 시험 압살합니다. 진짜
@user-qb6kw1dk1r
@user-qb6kw1dk1r 2 ай бұрын
애초에 의치한은 사실상 전문직인데 당연하지 의치한은 빼야됨.
@user-vi1en6by4v
@user-vi1en6by4v Жыл бұрын
김진짜가 진짜 정확하게 심지어 운동선수도 해봐서 훨씬 잘 알고있음 ㅋㅋㅋ
@user-pv3py3uu9m
@user-pv3py3uu9m Жыл бұрын
어떤분야든 최상위권은 재능이 맞긴함 단순노동아닌이상이면
@jkc9807
@jkc9807 10 ай бұрын
솔까 수능입시예서 sky는 ㄹㅇ 재능의영역임..
@user-qg9bl1me9y
@user-qg9bl1me9y Жыл бұрын
우리과 교수님이 카이스트에서 석사 받고 미국에서 박사 과정 밟는데 하루는 너무 강의가 이해가 안돼서 옆자리 학생한테 물었는데 이것도 모르냐며 핀잔을 줬던 친구가 18살이었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수학이라는 분야에서는 일정 수준이 넘어가면 재능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능이나 정규 교과 과정에서는 일정 수준까지는 노력으로 매울 수 있는것 같은데 마치 예체능이 전국체전이나 세계대회에서는 재능의 영역이지만 지역의 작은 대회는 노력으로 어느정도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eddyjeong4133
@eddyjeong4133 Жыл бұрын
지역의 작은 대회에서 1등하면 먹고살수있나요? 지역의 작은 대회에서 1등한 그 수많은 사람들 다 뭐합니까. 지역의 작은 고등학교에서 1등하면 서울대갑니다. 그럼 최소 중견기업은 먹고 들어갑니다. 자 이제 뭐가 문젠지 아시겠어요?
@user-qg9bl1me9y
@user-qg9bl1me9y Жыл бұрын
@@eddyjeong4133 논지를 흐리시는거 같은데 성취했을때 성과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재능 좀 모자라도 노력으로 극복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이야기한 겁니다. 왜 지역 대회 1등과 서울대 입학으로 소득 차이가 나는게 노력으로 재능을 대체 할 수 있는지 여부를 설명하는지 알려주시면 본인 취지를 알 수 있을거 같네요.
@user-abcde12345a
@user-abcde12345a Жыл бұрын
예체능은 전국체전이나 세계대회 뿐만 아니라 운동부에 들어간다는거 자체도 일반 또래들보다 상위권~최상위권 재능을 가져야 들어갈수있음
@user-abcde12345a
@user-abcde12345a Жыл бұрын
지역의 작은대회에서 노력해서 가능한가면 누구나 1등 시상? 어림도 없는 이야기죠 현실은 운동부에 들어가는것도 작은대회에서 수상하는것도 재능입니다
@naciIep
@naciIep Жыл бұрын
사실 이런 부분도 흥미로운게 수학이라는 분야에서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이해력'으로 평가를 받지 않습니다. 박사 수준이 되면 그 때부터는 응용력과 창조의 영역이 훨씬 중요하거든요. 서울대 출신 허준이 교수가 작년에 필즈상을 받았습니다. 이 분도 당연히 일반인들에 비하면 굉장히 똑똑하시겠지만, 18살에 대학 수학 석박사과정 밟는 학생보다는 '지식 습득 속도'는 느릴 가능성이 높아요. 학부과정만 하더라도 그냥 평범하게 졸업하셨으니까요. 반면 본인 분야를 찾은 다음에 인정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기존 지식들을 습득한 다음에 거기에서부터 한걸음 더 앞서나가는 영역, 즉 응용과 창조에 있어서는 남들보다 훨씬 뛰어났기 때문이죠
@alicekongsdiary
@alicekongsdiary Жыл бұрын
김진짜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떠올려 보니 제 주변에도 많이 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공부 많이하는데, 쉬는 시간에도 공부하는데, 입시 성적이 안나왔던 친구들...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하버드에서 학생을 뽑을 때 potential을 많이 고려한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보면 그것 또한 아직 숨겨져 있지만 약간은 드러나(?) 있는 재능을 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user-gn9dz5ft3b
@user-gn9dz5ft3b Жыл бұрын
서준석씨는 서울대 레전드긴 하지...
@user-qw6ly9oi9h
@user-qw6ly9oi9h Жыл бұрын
당연히 재능은 맞죠. 하지만 공부는 일등 안해도 얼추 버틸 수 있습니다. 예체능은 그만큼 시장이 좁아서 정말 ‘재능’있는 소수만이 살아 남는 것이고요, 공부로 갈 수 있는 직업은 정말 몇몇 직업 말고는 큰 재능이 없어도 도달 할 수 있는 영역이기는 합니다. 결국 그 바운더리에 도달 할 수 있는 결정적인 요인을 생각해보면, ‘재능’, ‘노력’, ‘환경 및 경재력’ 중 하나만 갖추어도 어느정도는 갈 수 있다고 느껴지네요.
@jspark35
@jspark35 Жыл бұрын
무조건 재능이지…. 재능이라고 안하는 사람은 진짜 공부 잘하는 사람을 못봐서 그럼…..
@user-pk6ck7mo4w
@user-pk6ck7mo4w Жыл бұрын
재능이 맞다 생각합니다 세살 많은 1년 선배중에 체중 육상부로 있다가 사고 쳐서 중퇴하고 2년 꿇은뒤 공부라는걸 시작했던 형님이 있었습니다 공부 시작2년후 고1때부터 전교1~2등 하더군요 당시 프라임 영한사전 다 외우는거 보고 그냥 천재라고 느꼈네요
@ch.mjim.s3724
@ch.mjim.s3724 3 ай бұрын
공부도 음악 미술 스포츠처럼 해당분야에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라야 노력을 하면 빚을 발하게 되지만 노력을 해도 타고난 만큼만 빛을 발하게 됩니다 순간 기억력이 나쁜 사람은 아이큐가 안 좋은 사람으로 보이지요 설명 들으면서 금방 잊어버리면 기억력이 좋은 건 아니잖아요 공부는 거의 기억력이 좌우하지 않나요 공부 = 아이큐 + 노력 + 순간 기억력 (단기 장기 기억 말고요)
@magnum1062
@magnum1062 Жыл бұрын
어디에서 읽었던 글입니다만, '천재성이란 종종 오해되곤 하는데, 어떤 경우에도 좌절하지 않고 불굴의 의지로 도전하는 것 자체가 천재성이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노력하는 것 자체가 일종의 재능'이라는 말에 조금 공감이 가네요.
@young0761
@young0761 Жыл бұрын
4:35 공부는 김진짜님 말대로 쌉재능이고 10:27 공부의 노력은 전교 1~2등(재능러)들이 모여있을때 필요한 영역이고 13:00 재능 노력외 "체력"이 중요
@wjwbdu2u599
@wjwbdu2u599 Жыл бұрын
ㅋㅋ 타고난거랑 배우는게 뭔 재능이냐 목소리가 노력하면 변하냐? IQ가 낮다고 좋은대학 못가냐? 이거 돌대xx네
@ih7523
@ih7523 Жыл бұрын
재능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gdsgdllfds2214
@gdsgdllfds2214 Жыл бұрын
@@wjwbdu2u599 공부가 재능이 전부는 아니지만 거의 8~90퍼 재능 맞는데? 노력이랑 재능을 아예 반대 개념으로 보는 사람들 많은데 노력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재능임. 노력과 재능은 상반되는 개념이 아니라 오히려 포함관계임. 재능이 없는 사람은 노력 자체를 수행할 능력이 없음. 그리고 공부 커뮤니티(학원, 과외 등)을 가보면 정말 공부를 안하는데도 성적이 잘 나오는 학생이 있음.
@user-rw3bk6wp4m
@user-rw3bk6wp4m Жыл бұрын
@@gdsgdllfds2214 재능의 차이는 분명 존재하지만, 고교 수준에서는 없다고 간주해도 무방함.
@user-rw3bk6wp4m
@user-rw3bk6wp4m Жыл бұрын
@@gdsgdllfds2214 "내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저놈을 따라잡을 수 없겠구나.." 라는 말을 하려면 최소한 상위 1%에는 도달해야함.
@bigmuscle8728
@bigmuscle8728 Жыл бұрын
나이로는 조금 늦었지만 일하면서 자격증준비하는 사람인데요. 학창시절때 공부에 관심이 없다가 사회생활하면서 필요성을 느껴서 공부하는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항상 궁금하게 생각해왔던건데요. 개인적인 생각은 공부도 운동이나 예술분야처럼 타고난 재능적인 부분이 크다고 봅니다. 하고싶은거 참으면서 남보다 더 노력할 수 있는것도 포함해서요.😅
@mingchoi9219
@mingchoi9219 Жыл бұрын
재능입니다. 저는 하루에 2시간 이상 공부하면 머리 과부하걸려서 못했습니다. 대신 남들이 흔히 말하는 한 번 본거를 기억하는 단기기억력에서 엄청 높은 재능을 가지고 있었고, 벼락치기 1-3일 만으로 항상 상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물론 노력으로 그렇게 올라오신 분도 많지만 저는 무언가 노력했던 경험이.... 30년 넘게 살면서 딱히 없네요.
@yungu
@yungu 2 жыл бұрын
이건 이렇게 말해야 되지 않나 싶어요 어디까지가 노력으로 가능하고, 어디서부터는 재능이 필요한가. 제 생각과 경험으로능 상위 10퍼센트 (2등급 수준) 까지는 순수 노력만으로 가능하고, 상위 4프로 수준인 1등급부터는 재능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yungu
@yungu 2 жыл бұрын
저 국 수 만점인디..
@yungu
@yungu 2 жыл бұрын
@ㅇㅇ 가르치는 입장이라 좀 특수하긴 해요. 제 경험만 본게 아니라서요. 제 표본 하에선 그랬어요
@user-abcde12345a
@user-abcde12345a Жыл бұрын
순수 노력 마저도 재능의 일부에요 그리고 한반에 2명~3명빼고 대부분 학생들은 2등급 못나옵니다
@user-re2qj5el8h
@user-re2qj5el8h 4 ай бұрын
그럼 3등급부터는 노력을 무시하는거네요 다른사람들 다 노력해도 4등급도 못받는분들 태반인데
@yungu
@yungu 4 ай бұрын
@@user-re2qj5el8h 그 분들의 노력은 '나름의 노력'입니다. 모든 사람이 나름의 노력은 합니다.
@pinchking
@pinchking 2 жыл бұрын
수능, 모고 1등급은 노력으로 충분히 가능하지만 100점은 재능이라고 생각합니다
@user-abcde12345a
@user-abcde12345a 11 ай бұрын
재능없으면 2~3등급도 못나옴 그리고 노력도 재능임
@user-re2qj5el8h
@user-re2qj5el8h 4 ай бұрын
수능이랑 모의고사 1등급이 노력으로 가능하다면 1등급이 3퍼센트인데 나머지97퍼센트는 노력으로 안된다는건데 과연 그게 노력으로 된다는건가요? 일반적으로는 노력으로 안된다가 맞지않나?
@user-dd6ul8hw2m
@user-dd6ul8hw2m 2 жыл бұрын
처음 하는데 잘한다 -> 재능 처음 하는데 못한다 -> 노력 -> 노력 해서 잘한다 -> 지능 우수 처음 하는데 못한다 -> 노력 -> 노력 해도 못한다 -> 지능 비우수 -> 노력 ;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능이 우수하다는 것은 곧 재능을 의미하는 또 다른 단어이기에, 많은 분들이 공부는 재능이다 라는 말씀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wanzeu6535
@wanzeu6535 2 жыл бұрын
재능은 결과론적인거임 초월적인 결과를 내면 재능이라고 불립니다 처음해서 잘한다고 재능이라 보기 힘듦 10에서 9는 조숙이지 그 상한치를 정하는게 바로 재능이라 생각합니다
@OIlllIII
@OIlllIII Жыл бұрын
노력이라는거 자체도 재능의 영역임. 재능이라는게 무슨 서울대, 0.1프로 공부천재, 메시,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각자의 유전자 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 자기 타고난 깜냥만큼만 노력할수있다는말임. 노력, 끈기, 근성, 의지 이런거 자체도 dna 게놈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가능한거라니까??? 어떤사람이 태어나면, 이런게 dna 지도에 다 쓰여져잇다니까?? 인생은 99프로가 이미 프로그래밍되어있는... 하나의 게임캐릭터같은거임. 단지 그걸 우리가 읽을수가없으니까, 무작정 열심히하자, 노력하자라는 말밖에 못하는거고. 그리고 100프로중에 나머지 1프로는 노력, 끈기같은 요소가 아니라, 천재지변, 사고, 로또 이런거다.
@user-dd6ul8hw2m
@user-dd6ul8hw2m Жыл бұрын
@@OIlllIII 님말대로면 진화론은 그럼 믿을 수 없는 것이겠네요?
@user-hp4bf6ne1g
@user-hp4bf6ne1g Жыл бұрын
@@OIlllIII 이런 말 할거면 논문이라도 좀 갖고와보셈
@user-ob2sc3uh8r
@user-ob2sc3uh8r 10 ай бұрын
둘다 같은 시간에 다른두명을 비교하면 바로 재능이라는거 티나는데 노력충들은 머리가 딸려서 그런가 이해를 잘 못하는거 같내 말을
@WilltoCreate
@WilltoCreate 2 жыл бұрын
공부는 재능이라는거에 이의가 있을수가 있나..? 다만 고등학교 레벨에서는 재능이 "비록 없더라도" 잘할수 있다는거지, 대학 이상은 물론이고 초중고 공부도 재능이 지배적이긴 하지 ㅋㅋ
@user-pc1zb6tp5u
@user-pc1zb6tp5u Жыл бұрын
당연 재능입니다 어느분야든 타고난 소질이란 분명 존재합니다 남들보다 노력적어도 몇배의 성과를 얻는것 너무 무리해서 공부해서 분에 넘치는 자리 가면 결국 탈 납니다 소질없는데 무리하게 시키는게 한국사회의 병폐라고 생각합니다 운전면허 시험정도야 노력이라고 얘기하겠지만 현 수능은 노력으로 힘들다고 봅니다
@hamunaptraabrahan1351
@hamunaptraabrahan1351 2 жыл бұрын
인터뷰는 흥미로웠고 졸업생들은 노력과 노력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연구. 공부는 소중하게 여겨야 하고, 노력도 졸업생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주제에 대한 그의 설명이 정확하고 이해가 가는 것 같았습니다.
@OIlllIII
@OIlllIII Жыл бұрын
노력이라는거 자체도 재능의 영역임. 재능이라는게 무슨 서울대, 0.1프로 공부천재, 메시,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각자의 유전자 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 자기 타고난 깜냥만큼만 노력할수있다는말임. 노력, 끈기, 근성, 의지 이런거 자체도 dna 게놈지도에 적혀있는만큼만 가능한거라니까??? 어떤사람이 태어나면, 이런게 dna 지도에 다 쓰여져잇다니까?? 인생은 99프로가 이미 프로그래밍되어있는... 하나의 게임캐릭터같은거임. 단지 그걸 우리가 읽을수가없으니까, 무작정 열심히하자, 노력하자라는 말밖에 못하는거고. 그리고 100프로중에 나머지 1프로는 노력, 끈기같은 요소가 아니라, 천재지변, 사고, 로또 이런거다.
@DAVID-be7on
@DAVID-be7on Жыл бұрын
살아보니까 노력도 재능이더라.. 분명 특정한 동기부여나 강한의지라는 이유를 통해 노력으로 이어지지는 것도 대다수지만 정말 위에 말한 별다른 이유 없이 노력 하는것이 어렵지 않은 사람이 있음.. 노력한다는것 자체가 엄청난 능력이자 재능이라고 생각함
@ggguh5092
@ggguh5092 Жыл бұрын
그건 테스트테론에서 나오는겁니다. 운동해서 근육을 키우면서 의지를 키우는겁니다. 어릴때 공부보단 운동이 먼저라 생각합니다.
@user-wy6kn7bn9t
@user-wy6kn7bn9t Жыл бұрын
여리여리하고 만사 시큰둥하고 말도 조곤조곤하고 싸우는거 싫어서 싸워본 경험도 없고 운동신경도 없고운동도 싫어해서야구 캐치볼 이외에 안했던 친구도 초중고 개근받고 재수학원에서도 성실하기로 유명했음(결국 머리가 나빠서 그렇게 해도 전문대,대신 그 성실함으로 머기업 생산직가서 잘 삼.) 별다른 반감이나 스트레스도 전혀없이 묵묵히 꾸준히 투자하는 노력도 결국 성격유전자의 한 종류임
@user-ob2sc3uh8r
@user-ob2sc3uh8r 10 ай бұрын
노력도 재능이라는데 그럼 극단적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죽을때까지 하는게 노력임 ? ㅋㅋㅋㅋ그건 재능이 아니라 미련한 색키인데 ㅋㅋㅋㅋ
@user-vd2hf2br4t
@user-vd2hf2br4t Жыл бұрын
미미미누 진행 깔끔하게 잘한다
@snsrh888
@snsrh888 2 жыл бұрын
샤색의 밤…이름 잘 지었다ㅠㅠㅠ
@user-wu6hk6jk5x
@user-wu6hk6jk5x Жыл бұрын
수학이 1~2등급이 나와 학원에서 잘하는 편에 속했는데 수업을 들을 때 5등급 나오는 애들도 이해하는 내용들을 항상 저 혼자만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덕분에 학창시절 항상 수업 끝나고 남아 선생님께 질문해야 했었죠. 재능의 차이이지 기초 부족과는 상관 없습니다. 기초는 5등급이 더 부족할테니까요. 약대편입까지 준비해본 결과 확실히 재능이 중요합니다.
@user-ch5no4jn3o
@user-ch5no4jn3o Жыл бұрын
약대편입 어떻게 되셨나요
@suncloud2525
@suncloud2525 Жыл бұрын
@@user-ch5no4jn3o 재능 없는데 노력하셔서 성적 잘받았다고 하고는 재능이 중요하다고 하시는것 보니까 떨어지신거같은데.. 붙으셨다면 죄송하고 축하드립니다
@user-yu7vd3rq4j
@user-yu7vd3rq4j Жыл бұрын
그건 5등급 애들이 이해를 하지 못했는데 이해한 척 하고 넘어갔을 확률이 높아요
@user-wu6hk6jk5x
@user-wu6hk6jk5x Жыл бұрын
@@user-yu7vd3rq4j 저에게 설명해주던데요... 이해했던게 맞고 이해 못하는 저를 이해하지 못하더라구요ㅋㅋㅋ
@user-yu7vd3rq4j
@user-yu7vd3rq4j Жыл бұрын
@@user-wu6hk6jk5x 저도 비슷한 경험이 많은데 조금만 다른 형태로 나와도 다 틀리더라구요
@rucvv
@rucvv Жыл бұрын
호주에서 고등과정 이과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매우 모자라는 학생도, 잘하는 학생도 십년 넘게 많이 봤습니다. 재능 대 노력 으로 초점이 잡히는 거 같은데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학생이 잘하고 못하고가 부모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습니다. 임신때부터 잘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부모, 태어날때부터 호기심 평온함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낸 아이들이 매사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마음가짐과 깊은 사고력이 있고 여기에 좋은 시간관리 습관 등까지 배우면 정말 잘하고 노력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또 이과 교사로써… 단순히 노력 재능만 비교하기엔 uncontrolled variable이 너무 많습니다. 노력을 포기하기엔 아직 섣부른 것 같습니다.
@ggguh5092
@ggguh5092 Жыл бұрын
그게 재능아닌가요? 환경이 안좋아도 좋은대학 가는경우도 있으니까요
@rucvv
@rucvv Жыл бұрын
@@ggguh5092 우연히 긍정적으로 충격적인 경험을 했다던가 굉장한 멘토를 만났다던가 좋은 교사를, 교사들을 여러해 만났다던가, 스스로 터득한 삶의 방식이 하필 공부하는데 유리했거나, 힘들 수록 이런 운이 실력에 많이 반영되어서 공부를 잘한 학생들을 여럿봐서… 쉽게 그렇게 결론은 못 내리겠습니다. 지금 얘기하다보니 환경 얘기로 갔는데, 결론은 노력하면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는 걸 깨달을 때 진전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노력에 대해서도 할말은 많지만 아무튼 결국은 재능이니 없으면 노력해도 소용없다 라는 결론은 못 내리겠다는 게 제 의견입니다.
@user-ep6hy2og8x
@user-ep6hy2og8x Жыл бұрын
교사입장에선 이런생각하는게맞다고 생각합니다
@pnk..
@pnk.. Жыл бұрын
'노력해도 소용없다'로 결론 지으면 너무 잔혹한 현실이여서 그런가본데.. 그 현실을 그냥 빨리 받아드리고 다른걸 찾아가는게 더 현실적인 도움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교사들이라고 해도 그게 진짜 학생을 위한 길이죠
@jogavy3212
@jogavy3212 Жыл бұрын
저도 공감합니다. 실제로 교육학, 교육분야에서 공부를 하다보면 이분화해서 재능 노력을 단정지어서 말하기 어렵습니다. 또 교육분야 계시는 서울대 석박사 출신의 교수님분들의 수업을 들을때도 미국 영국 유명한 교육분야관련 자료를 보더라도 재능의 영역을 타고남으로 쉽게 정의 하지 않을뿐더러 노력과 환경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 재능 노력 등에 관한 관련 연구자료만 해도 도서관이 차고도 넘칠정도입니다. 뇌과학분야부터, 미영재교육협회 , 웩슬러 지능검사, 5원소 심리학 등 다양한 학설과 논문 자료가 있습니다. 환경 통제변인 등등 모든사람을 동일하게 실험할수 없을뿐더러 현재 교육계 주류학설은 현 교육과정상 노력과 환경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유전이라는 자료는 잘못왜곡되거나 아직 그근거가 명확하지 않는 자료나 반대되는 자료 또한 있습니다. 노력4%라는 자료도 사회적 유전이라는 즉 환경의 중요성이 언급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를 빼고 통계자료를 잘 못 인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교육공학 출신의 한 유투버 분께서 방송에서 잘 못? 해석하거나 한 자료만 제시했다며 보다 심도있게 다루는 내용이 있습니다. 사회적 유전이지(환경 등) 생물학적 유전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 또한 타고남이라는 것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나 우리가 누군가를 판단할때는 몇가지 사례와 상황만으로 단정지을수 없다는 겁니다. 간혹 몇몇 사람들이 같이 공부했는데 저 사람은 이해력이 좋아 저사람은 효울성이 떨어져 저 사람은 머리가 좋아 등등을 운운하며 타고남이나 재능을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단언컨데 타고남이나 재능 노력 환경 등에 관해 잘 못 해석하고 잘 못 판단하는 경우입니다. 애초에 교욱전공할때 이렇게 배우지도 않습니다. 노력과 환경에 따라 지능지수나 학습력 메타인지 등이 달라지게 되고 특히 가정환경이나 집에서 쓰는 언어, 부모의 관심, 습관 등 사소한 환경에 따라서도 얼마든지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juanlaza3360
@juanlaza3360 Жыл бұрын
재수학원 조교를 하면서 느낀건 성적은 노력이랑 그닥 비례하지 않는거 같음. 그런데 그 노력하는 애들은 당시에는 노력에 대한 집착이라 해야할까 그게 정말 대단했다. 공부를 그닥 열심히 하지 않는 애들은 성적 안오르면 재능 얘기만 하는데 얘네들은 오히려 재능을 부정하고 더욱더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노력하더라. 다만 그렇게 노력해도 실패하는걸 보면 정말이지 나도 안타까운데 본인은 어떨까... 그리고 전년도보다 점수 많이 올린애들은 결과가 좋으니까 자기도 선생들도 미화시키더라. 이게 현실이긴한데 개인이 할수 있는 선택지는 노력뿐인듯. 재능없는데 노력까지 안하면 그 삶은 정말 참혹할것 같다
@신중현-No.1
@신중현-No.1 Жыл бұрын
공부는 재능인데 재능있는 사람들은 인정을 못함 근데 그 사람들이 재능없는 사람이랑 같이 공부해보면 재능이 없다는게 뭔지를 바로 알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dayscene
@todayscene Жыл бұрын
노력도 재능이라는 말을 배제하더라도 재능이 맞다고 생각함. 심지어 같은 사람이라도 잘 하는 과목이 있고 못하는 과목이 있는데 본인이 더 뛰어나고 습득이 빠른 부분이 있는 것
@AsdAsd-lb7rm
@AsdAsd-lb7rm Жыл бұрын
환경 >>>>>>>> 재능, 노력 저사람들 부모 소득, 교육 수준, 교양수준 등 따져보면 평균적인 학생의 부모들보다 훨씬 높을거라고 장담함 ㅎㅎ
@Horang2.
@Horang2. Жыл бұрын
가끔 성공스토리에서 대학도 안나온 사람이 초단기로 사시패스하고 그런거 보면 분명 재능맞습니다;; 지금도 유투브 검색만 해도 초단기로 전문자격증 몇개를 취득하고 하는거보면 재능맞아요;; 결코 전문직 자격증이 몇개월 공부해서 취득할게 아닌데 전공과 무관하게 몇개월만에 합격하는 사람들 보면 재능 맞습니다;; 부럽지만;; 사람마다 그 재능이 다 다른것 같아요 아에 없는 사람도 있고 .
@user-qx5dv2xz7e
@user-qx5dv2xz7e Жыл бұрын
공부도 재능이죠 아무리 노력해봐야 공부에 재능인 사람은 못하는 사람 10시간 공부하는것보다 1시간 공부해도 더 잘하는것이며 스포츠나 미술쪽도 아무리 노력해봐야 한계가 있는거죠 그래서 한계라는 단어가 있는겁니다 결국은 한계를 돌파 한다 돌파해봐야 재능이 뛰어난 사람 무릎뿐이죠 에디슨이 말한 99퍼센트의 땀과 1퍼센트의 영감이 있어야한다는데 결국 그 1이란건 재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LE_SSERAFIM
@LE_SSERAFIM Жыл бұрын
MC부터 패널들까지 전부 서울대 출신이거나 재학중이면서 서로 띠꺼워하고 재수없어하는 풍경이 너무 재밌네요. ㅎㅎㅎ
@obafgkm
@obafgkm Жыл бұрын
MC는 고려대일걸요..?
@user-jj2ph3pp2l
@user-jj2ph3pp2l Жыл бұрын
공부는 재능 + 주위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이 부유할수록 성적이 높다는 통계가 그냥 있는게 아닙니다.
@user-abcde12345a
@user-abcde12345a Жыл бұрын
Sky 거의 절반 가까이가 부모님이 연봉이 1억2천이 넘음
@park2500
@park2500 5 күн бұрын
재능은 세부스텟으로 나뉨. 축구로 예를들면 슈팅, 패스, 볼컨트롤, 드리블 같은 감각적영역, 힘, 스피드, 유연성, 탄력 같은 피지컬적인 영역, 스테미너, 부상빈도 같은 체력적영역, 침착성, 집중력 같은 심리적영역등등 다양한 스텟으로나뉨. 공부에서 재능도 여러가지 스텟으로 나뉨 노력도 결국 재능안에서 놀수밖에 없음.여기에 재능만큼 중요한거는 환경임.
@user-tq9ev1nq3i
@user-tq9ev1nq3i Жыл бұрын
김진짜 님과 같은 생각을 해봤던 사람으로서, 공부 또한 예체능 같은 재능이 기본인 분야지만 노력으로 대입까지는 뚫을 수 있다고 생각함 깊이 들어가면 재능의 필요성이 높아지지만 예체능같은 분야를 노력으로 뚫는 것보다 공부를 노력으로 뚫는 게 더 쉬우니 공부를 하라는 거겠죠 그래서 공부가 제일 쉽다는 거
@bmck58
@bmck58 Жыл бұрын
자기가 봐서 진짜 공부는 아니다 싶으신분들. 학교 빨리 때려치고 다른길 찾으세요. 거기 학교에 붙어서 같이 등교하고 수능치면 그냥 남들 밑바닥 깔아주는것밖에안됩니다.
@user-vd6jq8tx6m
@user-vd6jq8tx6m Жыл бұрын
노력없는 재능충는 노력충이 이기고 노력하는 재능충는 노력충이 이기지 못합니다. 생각보다 공부는 뭐든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다만 자신이 재능 있는것을 찾을수 있느냐, 찾을것을 끈기있게 해낼수 있느냐가 핵심포인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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